약국신문
뉴스제약·유통
비타민 K와 뼈의 건강
hpharm(약국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3.01.23  15:52: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치료 연구

여러해동안 많은 인체대상 치료연구들이 뼈건강에 있어서 비타민 K의 역할을 조사했다. 한가지 연구를 제외하고 모두 고용량의 비타민 K를 사용했고 아시아 인구를 대상으로 연구가 시행되었다.

뇌졸중으로 반신불수가 된 1백여명의 환자들에게 매일 비타민 K2를 45mg씩 일년간 투여한 결과 마비된 쪽의 BMD가 상당히 증가되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10주간의 프레드니솔론 규정식이법의 한 부분으로서 매일 45mg의 비타민 K2를 사구체신염을 가진 20명의 환자들에게 투여하였다. BMD 측정결과 프레드니솔론으로 유도되는 골손실을 예방할 수 있었다.

또한 임상실험에서 비타민 K2와 비타민 D가 뼈의 강도와 관련하여 시너지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92명의 폐경기 여성들을 대상으로 45mg의 비타민 K2에 0.75㎍의 1-α-25-dihydroxyv itamin D3와 비타민 K2만 투여받은 집단들보다 BMD의 증가가 훨씬 높았다.

또 다른 연구는 자궁내막증과 같은 에스트로겐 의존 질병들을 가진 여성들에게서 고나도트로핀-방출 호르몬 작용물질로 유도된 골손실에 대해 비타민 K2 및 혹은 1,25-dihydr oxyvitamin D3가 미치는 효과를 평가하고 있다.

고나도트로핀-방출 호르몬 작용물질로 유도된 집단에서 BMD감소가 가장 적었다. 비타민 K2만 투여받은 집단의 효과가 비타민 D3만 투여받은 집단보다 더 나았다.

두개의 연구보고에 의하면 매일 비타민 K2를 45mg씩 1년 혹은 2년간 투여하면 BMD를 증가시킬 뿐 아니라 다른 부위의 골절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2년간의 기간동안 1백90명의 골다공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49건의 새로운 골절이 발생했고 이 중 35명은 위약치료를 받았던 집단이었으며 14명은 비타민 K2 집단이었다. 더욱 분명하게 나타난 것은 척추골절이 감소되었다.

폐경기 여성들의 BMD에 대한 비타민 K의 효과를 위약집단, 무작위추출 임상실험한 초기 데이터들이 출판되었다.

본인이 아는 바로는 이것이 비타민 K가 BMD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잘 통제된 임상실험으로 데이터를 얻어낸 것 중 유일하게 출판된 것이다.

그 연구는 2백44명의 폐경기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며 그 중 일부는 매일 위약을 투여받고 일부는 비타민 K1을 200㎍ 일부는 비타민 D 10㎍와 칼슘 1g을, 혹은 비타민 K1 200㎍를, 비타민 D 10㎍를, 여기에 칼슘 1g을 더해 투여받았다.

2년간의 치료기간 후 BMD는 비타민 K1에 비타민 D 그리고 칼슘을 덧붙여 투여받은 이들에게서 상당히 증가되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hpharm(약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행정조사의 금과옥조,‘평등권’

행정조사의 금과옥조,‘평등권’

행정조사의 의의 1.개념행정조사는 행정작용을 적정하고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행정기...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경상남도한약사회(회장 강충식) 성명서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서울시 약사...
가장 많이 본 뉴스
1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2
상대적 강자인 약사사회의 탄압은 정의가 아니다
3
약사법 20조.44조.50조,일독‘희망’
4
비한약제제 의약품 세상에 '부존재'
5
반헌법적인 한약사-약사 간 교차고용금지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