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제약·유통
바이오폴 - 메디폼
hpharm(약국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2.11.05  14:51: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료에 사용한 결과, 기존 수입품에 비해 월등히 빠른 치유속도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상처치유효과 면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입증됐다.

연간 국내 폐쇄성 드레싱재 시장 규모는 약 3백억원. 하지만 습윤드레싱의 우수한 상처치유효과가 알려지면서 시장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mm 약국용 메디폼이 개발되면서 습윤드레싱재 시장 판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또한 그 동안 국내 드레싱재가 주로 수입에 의존해왔으나 외국산 제품보다 효과 좋은 국산 제품이 개발됨으로써 상당한 수입대체 효과도 기대된다.

일동제약 메디폼팀은 세계 최고의 국산제품을 다룬다는 자부심과 환자들의 고통을 줄인다는 사명감으로 마케팅에 임하고 있다.

특히 제품의 우월성과 탄탄한 영업력을 토대로 2007년에는 매출 5백억원대의 품목으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hpharm(약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경상남도한약사회(회장 강충식) 성명서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서울시 약사...
반헌법적인 한약사-약사 간 교차고용금지

반헌법적인 한약사-약사 간 교차고용금지

경상북도한약사회(회장 전지민) 성명서 잘못된 정보 시민에게 전달되고 있어 최근 서울 금...
가장 많이 본 뉴스
1
약사일원화 스모킹건,‘발견’
2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3
상대적 강자인 약사사회의 탄압은 정의가 아니다
4
약사법 20조.44조.50조,일독‘희망’
5
비한약제제 의약품 세상에 '부존재'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