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인터뷰인터뷰
대웅제약 이진영 상무
약국신문  |  tcw1994@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08.28  17:34: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본지는 지난 4월 1일 한방사업부를 본격 출범시키는 데 산파구실을 하고 이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이진영 상무로부터 운영계획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방사업부를 신설하게 된 계기는?
- CEO인 윤재승 사장의 한방에 대한 확고한 ‘믿음’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가?
- 약사에 초점을 맞춘 기존 영업사원 중심의 영업방식을 지양하고 ‘소비자중심주의’를 바탕으로 제품으로 승부, 효과를 본 소비자들이 약국에서 대웅제약 한방제품을 찾게 만듦으로써 수요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한방체인·기존 한방전문 제약사와 관계설정은?
-한방체인을 통해 도움을 받으려는 생각은 전혀 없다. 또한 기존 한방전문 제약사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다는 철칙아래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방신약개발계획은?
-골다공증치료제·분만촉진제·치매예방치료제·헬리코박터파이로리균억제제·당뇨병개선치료제·대장암예방개선제·성장촉진제 등 7개군에 대한 신약개발을 추진중이다. 이중 일부는 전임상을 완료했고 일부는 완료단계에 들어가 있다. 3년후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계획은?
-신약개발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만큼 우선 다음달부터 이들 7개군을 바탕으로 한 기능성 건식을 출시할 계획이다. 한방을 바탕으로 한 의약품·식품·화장품의 약국·편의점 유통과 다음달말부터 전개할 예정인 수출을 통해 내년까지 2백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약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

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

50년전 1972년은 박정희 대통령의 철권통치가 시작된 유신시대였다50년이 지난지금, ...
합계출산율 0.8시대, 대한민국 ‘비극’(悲劇)

합계출산율 0.8시대, 대한민국 ‘비극’(悲劇)

비혼.저출산은 어제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분명히 대한민국의 비극이다. 비혼.저출산은 ...
가장 많이 본 뉴스
1
국민이 모르는 사생아 호칭, 한약사의 ‘슬픔’
2
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
3
한국얀센 업트라비정 RWD '공개'
4
사회적약자에게 의약품지원, 최은경 회장
5
소비자 만족지수 1위, '녹십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