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신제품
Dehydration(체내탈수현상)-체내 수분 부족은 위험신호
jdoe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06.01  13:53: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Dehydration(체내탈수현상)-체내 수분 부족은 위험신호

부천 김약국 김창수 DIP, RPh.
지도교수: 조윤성 교수
문헌 : The U.S.Pharmacist 1995/5. p.18, 22




정상 성인에서 수분은 체중의 55-75%를 차지한다. 체내 수분의 55-75%는 세포 내에 존재하고 나머지는 세포 외에 존재한다. 탈수란 병적인 체액손실 또는 수분 섭취의 감소로 인해 체내 총 수분 함량이 감소된 상태로서 신체의 기능에 많은 이상을 초래하게 된다. 예를 들면 탈수가 되면 ①위의 내용물 배출이 늦어지고 ②위장장애(헛배 부름, 구역, 복부불쾌감)가 생기며 ③혈액의 점도와 혈장 삼투압이 증가하고 심장박동이 증가하며 ④혈장용량, 중추신경계 혈액양, 중추신경계 정맥압 및 심장박출량이 모두 감소한다. 그 결과 ⑤피로, 지구력감퇴, 근육운동의 조화결여, 근력의 감소, 졸려움 및 쉽게 짜증이 나는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노인들과 운동선수들은 특히 탈수가 일어나기 쉽다.

노인: 주로 필요한 만큼 수분을 섭취하지 않기 때문에 탈수가 오는 경우가 많다. 갈증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야 한다. 갈증을 느꼈을 때는 이미 탈수가 되어버린 상태이다. 갈증을 해소하는데는 찬물이 실온상태의 물보다 더 좋다. 커피, 카페인 함유 청량음료, 차 등은 이뇨작용을 갖고 있어 탈수증을 더 일으킬 수 있다. 많은 노인들은 요실금(incontinence: 오줌 지리는 증상)의 걱정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운동선수 : 땀은 인체의 온도를 정상으로 식히는 중요한 방어기전이다. 그렇지만 대기가 습하면, 땀은 몸을 식히기 위해 증발하지를 못한다. 그러므로 무덥고 습한 날씨에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경우 몸의 땀이 잘 희발이 안되므로 체온이 내려가지 않으므로 계속하여 땀이 나오게 되며 이로서 심한 탈수를 갖고 따라서 위험스럽게 높은 체온을 갖게 될 수 있다. 땀은 나트륨, 염소, 칼륨 및 기타 전해질을 함유하고 있다. 그러므로 덥고 습한 상태에서의 운동선수의 탈수증에는 물만 보충해주어서는 도움이 덜 된다. 스포츠음료는 이러한 전해질을 함유하고 있다. 스포츠음료는 또한 운동 중 근육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해주기 위해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다.


In the normal adult, water accounts for 55% to 75% of body weight. The major portion of the water (also 55% to 75%) is intracellular and the remainder is composed of extracellular fluid.
Dehydration is a state of diminished total body water content due to pathologic fluid losses and/or decreased water intake that affects many body functions.

For instance, dehydration causes reduced gastric emptying and increased GI distress (e.g., bloatedness, nausea, general abdominal discomfort), blood viscosity, plasma osmolality and heart rate increase; plasma volume, central blood volume, central venous pressure and cardiac output all decrease. Fluid loss can cause fatigue, reduced endurance, lack of coordination, reduced muscle strength, sleepiness and irritability.

The elderly and persons who exercise are most at risk for becoming dehydrated.<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위대한 약사의 경쟁력은 ‘공부’

위대한 약사의 경쟁력은 ‘공부’

주입식공부와 시험중심의 공부는 한국교육의 큰 병폐다. 그러나 배움만큼 사람을 귀하게 만...
굿모닝팝스 오성식이 말하는 '아버지자리'

굿모닝팝스 오성식이 말하는 '아버지자리'

90년대 영어교육의 대중화로 사랑받았던 오성식국제학교 이사장은 유튜브 오성식의 아침방송...
가장 많이 본 뉴스
1
스르르 잠이오는 시간, 그린스토어 '수면엔'
2
마스크의 불편한 진실...모호한 기준 내세워
3
닥터가이드, 배달약국 재개
4
식약처, '인체조직법 시행법' 입법예고
5
알보젠코리아, 미혼모 가정 위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