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약국경영
고령자 2명중 1명은 건식복용
hpharm(약국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0.01.26  21:2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 또 학력별 분포
에서는 고졸(70%), 중졸이하(66%), 대졸이상(47%) 순으로 본인의 질
병치료, 영양개선 등에 큰 비중을 두고 있었다. 가족선물로는 30대이
하가 40%로 가장 많았고 판매원권유에 의한 구입은 40대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효과에 대한 기대치
건식이 이로운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60대이상의 연령층(40%)이
높은 동의적 반응을 보인반면 타연령층에서는 20-30%만이 긍정적인
반응이다. 건식에 대한 기대평가에서는 30-50대가 전체적인 건강유지
에 이롭다(43%)라는 일반적 호의도를 보인반면 60대이상 고령자는 질
병예방에 거는 기대감이 더 높았으며 학력별 분포에서는 학력차에 관
계없이 질병예방과 건강유지에 우선해 높은 기대치를 보였으며 노화
억제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기대에만 학력이 중졸이하로 낮아질수록
점점 더 높은 기대치가 나타났다.
또 건식섭취에 따른 의료비 절감효과에 대해서는 연령별로 고령화
추세에 따라 순차적으로 동의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음을 볼 때 건
식 섭취경험빈도와 동일한 조사결과 경향이 포착됐다.

건식에 대한 부정적 평가요인
소비자의 건식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묻는 설문에서는 성별과 연령,
학력분포에 관계없이 30%수준에서 고르게 과대선전에 부정적 견해를
보인데 비해 고가판매에 따른 부정적 견해는 30대이하로 내려갈수록
높은 불만의 표시의사를 밝힌것과 함께 학력대에서도 대졸이상으로
올라갈수록 동일한 부정적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또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보장이나 영양정보에 관한 부정적 평가에
서도 고학력, 저연령대일수록 높은 부정적 평가빈도를 보이고 있었
다. 판매원의 자질에 대해서는 60대이상 고령자, 중졸이하의 소비가
가 특히 높은 부정적 평가를 내리고있다.

전문화에 대한 의견
건식판매의 전문화에 대한 의견은 응답자의 70-80%정도가 적극적 동
의의사를 보이고 있다. 전문점에서 소비자가 기대하고 있는 서비스는
60대이상이 책임있는 영양개선 교육(33%)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
어 학력과의 통계적 상관관계에서도 역시 중졸이하 소비자의 기대
(31%)가 단연 높았다.
가격인하 항목에서는 50대부터 30대까지 소비자가 높은 개선기대
(31-26%)를 하고 있었으며 고학력자일수록 가격인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포착됐다.
또 건식에 대한 정보습득 항목에서는 고학력, 저연령층일수록 높은
정보서비스에 대한 요구도가 높았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

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

50년전 1972년은 박정희 대통령의 철권통치가 시작된 유신시대였다50년이 지난지금, ...
합계출산율 0.8시대, 대한민국 ‘비극’(悲劇)

합계출산율 0.8시대, 대한민국 ‘비극’(悲劇)

비혼.저출산은 어제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분명히 대한민국의 비극이다. 비혼.저출산은 ...
가장 많이 본 뉴스
1
국민이 모르는 사생아 호칭, 한약사의 ‘슬픔’
2
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
3
한국얀센 업트라비정 RWD '공개'
4
사회적약자에게 의약품지원, 최은경 회장
5
소비자 만족지수 1위, '녹십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