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약국경영
EDI 청구 겁낼 이유없다
hpharm(약국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0.01.26  21:22: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8월부터 EDI전국확대 실시 이후 현재까지 EDI를 이용하고 있는 약국은
모두 1천6백30개기관이며 그 숫자가 빠르게 늘어가고 있다. EDI청구의 신속
성과 간편성 그리고 경제성에 관해 많은 약사들이 호응하면서 빠르게 확산
되어 가는 추세다. 현재 대한약사회와 한국통신측은 연말까지 모두 3천개
약국이 청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한국통신과 협약을 체결, 회원들을 대상으로 EDI프로그램을
KPA를 통해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한시적으
로 실시되며 기간중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공조직통신망인 KAP를 3개월 무료
이용권과 3만원의 가입비 면제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한편 오는 10월 1일부터 의료보험청구방식이 변경되는데 그 동안 직장 지역
조합분으로 분철하던 것을 국민공단분과 직장조합분으로 분철해야 한다. 단
EDI로 청구할 경우 10월 31일 까지 종전방법으로 청구가 가능하다. 또 이번
변경조치에 따라 수취인도 국민의료보험 관리공단 이사장과 의료보험 연합
회장으로 바뀌게 된다. 기재방식도 보험자 기호와 피보험자 성명, 수진자
성명 주민등록번호만을 기재하게 된다.
많은 약사들이 EDI가 가진 효율성과 경제성에 관심을 가지지만 구체적 사용
방법에 관해서는 상세한 안내가 부족한 편이다. EDI사용을 위해 사용 방법
및 절차에 대해 안내한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

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

50년전 1972년은 박정희 대통령의 철권통치가 시작된 유신시대였다50년이 지난지금, ...
합계출산율 0.8시대, 대한민국 ‘비극’(悲劇)

합계출산율 0.8시대, 대한민국 ‘비극’(悲劇)

비혼.저출산은 어제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분명히 대한민국의 비극이다. 비혼.저출산은 ...
가장 많이 본 뉴스
1
국민이 모르는 사생아 호칭, 한약사의 ‘슬픔’
2
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
3
한국얀센 업트라비정 RWD '공개'
4
사회적약자에게 의약품지원, 최은경 회장
5
소비자 만족지수 1위, '녹십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