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약사·약국
완전 의약분업 동상이몽
hpharm(약국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0.01.26  16:1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견을 보이고 있다. 단 우선 일반명 처방과 상품명
처방을 병행 실시하고 의약품의 품질관리 등을 강화해 차츰 일반명
처방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다.
의약품 분류의 경우 시민단체는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 초기에
는 전문의약품의 범위를 넓히고 안전성이 확보된 의약품을 차차 일반
의약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히고 있으며 서울대 김용
익 교수는 약사의 임의처방이 가능하지 않도록 처방의 핵심적인 약을
전문의약품으로 분류하는데 초점을 맞추자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나
머지 의약품은 일반의약품으로 분류, 약사들에게 재량권을 주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또 의약분업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주사제의 경우 원칙적으로 분업
대상에 포함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으며 설령 현실상
의 어려움 등으로 분업대상에서 제외하는 경우라도 어떤 식으로든 주
사제 오.남용을 막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약자판기 무력화,'자발적 심야약국'

약자판기 무력화,'자발적 심야약국'

약배달 시범사업이 통과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동네사랑방약국'으로 유의...
노인지옥시대해법,'사랑방약국'

노인지옥시대해법,'사랑방약국'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께서 30년 뒤, 미래약사상에 대해 철학과 소신이 담긴 원고를 보내...
가장 많이 본 뉴스
1
코자정, 신규 보험코드로 변경 안내
2
약자판기 무력화,'자발적 심야약국'
3
노인지옥시대해법,'사랑방약국'
4
약자판기사태,'약대생말살프레임'
5
'약자판기와 검수완박'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