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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놀텍 15주년 심포지엄’개최하루 한번 한 알로 복용하는 편리성 및 지속성을 인정받은 놀텍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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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09  08: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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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대표이사 김동연·정유석)은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놀텍 15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최초 PPI신약 놀텍의 15주년 심포지엄은 ‘소화기계 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 및 놀텍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됐다.김동연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민의 편안한 속을 책임지겠다는 일양약품 약속의 증거인 놀텍의 15주년을 맞아 더 넓고 더 많은 발자국과 성과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포지엄은 국내 소화기내과 교수 및 개원의, 놀텍의 라이센싱 국가인 멕시코의 소화기내과 전문의들, 독점 판매사인 치노인의 경영진이 참석했다.연자로 나선 멕시코 ‘ONCARE GastroCenter’의 Genaro Vazquez Elizondo 교수는 놀텍의 멕시코 시장 현황 및 멕시코 최신 소화기질환 치료 트랜드를 공유했다.

그는 “하루 한번 한 알로 복용하는 편리성 및 지속성을 인정받은 놀텍이 멕시코 현지 의사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놀텍의 우수성을 알리는 국제 심포지엄의 면모를 지속하길 바라며, 이를 바탕으로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 소화기시장을 견인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놀텍의 효능.효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은 물론, 파머징 마켓 진출과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장시켜, 일양약품의 신약 및 R&D의 우수성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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