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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사회의 시선은 1994년 ‘과거’의사사회의 원점재검토와 약사이원화는 숨을 답답하게 한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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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11  08: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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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사회의 원점재검토와 약사이원화는 숨을 답답하게 한다

 

요즘 한국사회는 불안하다. 북한에서는 오물쓰레기를 보내고 있고, 의정갈등으로 개원의 마저 병원문을 닫는다고 한다. 직능단체인 의사사회는 여전히 의대증원에 대해 원점재검토만을 외치고 있다. 많은 국민들의 시선은 싸늘하다. 일방적으로 정부에게 항복을 원하는 모양새는 상식적이지 않아서다.

 

한약사는 헌법과 약사법에 규정된 약국개설자다

 

약사이원화 역시 마찬가지다. 최근 금천구에서 약국개설자 한약사의 약국개설로 약사사회 리더들은 릴레이 시위중이다. 약국개설자 한약사들에게 일방적인 항복을 원하고 있다.

약국개설자로 한약사가 추가된 약사법 개정은 1994년1월이다. 현재는 2024년 6월이다

 

약사출신 국회의원 모두 약사이원화 폐해 지적

 

이미 30년의 시간이 흘렀다. 이런 사정을 깊이 이해하는 약사출신 국회의원(김상희 4선.서영석 2선.서정숙 초선)들은 약사이원화가 약사사회의 미래를 잡는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같이 내고 있다.

약사이원화로 부딧치며 또 세월이 간다. 본질적인 것은 사실상 약사인 2025년 한약학과 입학생에 대한 폐지, 공론은 약사사회에는 없다는 것이다. 외상환자(약사이원화 30년 도과)인데 빨간약(소모적인 약사이원화 갈등)만 바르고 있음에도 약사사회 누구도 용기내어 약사일원화가 돼야 상대가 있는 성분명조제도 가능하다는 큰 그림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초고령시대 생사여탈권자 약사 큰 그림에 집중하자

 

내년부터 초고령사회인데 분명한 것은 다제약물복용.연쇄처방으로 한국의 많은 노인들은 와병.낙상 위험에 놓일 것이다. 초고령시대 생사여탈권은 대한민국 약사임을 미리 말씀드린다

현재의 소모적인 약사이원화 대립은 아무 이익도 없는 넌센스다.

   
▲약사이원화의 과거질서 청산에 목소리 필요한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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