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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응급물품 지원사업' 눈길범죄피해자 위한 응급물품 지원 계속 전개...각종 사회약자 큰 도움 줘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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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21  10: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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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사회의 범죄피해자 응급물품 지원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까지 꾸준히 범죄피해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응급물품 지원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약사회의 이러한 지원사업이 재정지출 등에 어려운 형편이지만 사회적 약사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약사회는 충청남도경찰성으로부터 협조 요청된 범죄피해자의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위한 심리안정용품 등의 필요 응급물품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도약사회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지정 기탁금(500만원)을 가정 및 성폭력, 아동학대에 노출된 피해자자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이에 충남경찰청에서는 감사의 뜻으로 박정래 충남약사회장에게 충청남도경찰청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박정래 충남약사회장을 비롯 충청남도경찰청 생활안전부 황정인 여성청소년과장과 이기백 여성보호계장, 구예리 피해자심리전문요원, 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 우광호 사무처장과 최대성 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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