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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에서 나온 움직임,‘약사일원화’약사이원화 30년 세월 지나 새로운 변곡점 열리고 있어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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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13  10: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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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 서정숙 국회의원, 약사일원화에 목소리

 

1년전인 2023년 5월, 제1회 약사일원화 세미나를 기획해서 성료한 약국신문 입장에서 정부여당의 국회의원인 서정숙 의원이 최근 언론과 나눈 약사일원화 지지의견은 큰 의미를 둔다.

아래는 서정숙의원이 언론과 나눈 내용이다

 

대승적 협의 필요하다

 

“약대는 6년제로 전환했고, 한약사는 한약제제 외 일반약을 취급하기에 부족한 학제를 유지하고 있다. 결국 국민이 제대로 된 복약서비스를 받으려면 두 직능이 대승적 협의를 해야 한다며 과도기를 두고 한약사가 약사가 될 수 있는 학제를 3년, 4년 추가로 마련해서 약사가 흡수하는게 사회적으로 유의미할 것”

 

언론은 오해받더라고 미리 말하는 사람입니다

 

지난해 5월 약사일원화 행사를 마치고 약국신문 제호임에도 무책임한 약사일원화 운동이라며 비난하는 지인약사들의 전화를 많이 받았다.

그럼에도 언론의 책임을 다하려 감당했던 것은 약국신문은 약사의이익과 공동체 이익에 앞장선다는 신문철학에 합치된다는 믿음이 컷다.

약사일원화의 현실을 지지하는 국회의원은 서정숙의원님 뿐만 아니라 서영석의원님.김상희의원님 모두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약은 원래 하나였다

한약분쟁의 30년 넘는 세월이 막 내려가고 있다.

   
▲약사일원화 진실에 앞장서는 대한한약사회 임채윤회장(사진)-원광대 약대 한약학과-서울대 약대 석사-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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