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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정신의학 수상에 김지욱, 김인향 교수 선정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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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29  1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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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환인정신의학 수상에는 김지욱 한림의대 교수와 김인향 한양의대 교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근 서울 소동공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 26회 환인정신의학상 수상식는 신경정신의학계 인사들이 모여 이들 수상자에 대해 축하했다.

 

환인정신의학상은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해 운영 중이다.

 

이번 학술상에 선정된 김지욱 교수는 최근 3년에 걸쳐 다양한 학술활동과 학술 업적을 이뤘다고 환인제약은 설명했다. 또한 젊은의학자상 수상자인 김인향 교수도 이 같은 3년 이내 정신읳가분야 저술과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심사기준으로 삼고 있다.

 

한편 환인제약은 지난 1999년부터 국내 정신의학분야 학술과 저술 및 사회활동 분야에 탁월한 업적이 있는 인물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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