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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젊은약사 모임 열어20-40 약사들의 활발한 약사회 활동 기대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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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29  09: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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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은 지난 24일 젊은약사 모임을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앞으로도 20대부터 40대초반까지의 청년약사들로 구성된 모임이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과 만남의 장이 될거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용석 회장은 "지족적이인 만남을 통해 자유로운 소통과 친목형성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 약사사회의 주역은 여러분이니 우리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최 회장은 현재 약사회 현안에 대한 설명과 정부 주도 전자처방전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약사사회의 미래를 위한 남녀노소 회원들의 소통, 특히 젊은 약사들의 약사회 정책 참여를 독려했다. 최용석 회장은 "약사사회의 나은 내일을 바라며 소통을 원하는 20~40대초반의 젊은 약사들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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