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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철학’ 정치력 필요,윤석열 대통령약사일원화의 바보정치력 발휘해 성분명조제 이루자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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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18  08: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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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에게 필요한 ‘바보철학 담긴 정치력’

 

22대 총선이 끝났다. 예상대로 여당의 참패였다. 의사정원정책을 선거시즌에 하려 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정책발상이다. 선거를 앞두고 나온 대통령담화는 2000명 불변임을 읽히게 했다.

대통령 윤석열의 여의도 첫 인상은 강렬했다. 국감자리에서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솔직히 검사동일체 상명하복을 중시하는 검찰문화에선 있을수 없는 말이었고, 그는 지방으로 좌천되었지만 역사는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호출했다.

 

발상전환의 시작은 다가오는 역사앞에서 물음 던져야

 

윤석열 대통령은 평생을 유죄무죄의 옳고그름을 따지는 검사로 살아왔기에 인식의 싸움, 공간인 정치권의 생리를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한편으로 이해도 되는 것은 야당당수가 ‘위증교사’ 등 범죄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점이다.

그러나 총선의 결과는 윤대통령의 발상전환을 명령하고 있다.

윤대통령은 검사의 옷을 벗고 국정최고책임자로 ‘새로운 정치력’을 발휘해야 대통령도 살고 국민도 살수 있을 것이다.

 

최광훈회장에게 역시 필요한 '약사일원화정치력'

 

최광훈 대약회장은 약사사회의 최고책임자로 윤대통령에게 필요한 발상의 정치력이 공통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

왜냐하면 약국개설자 한약사 사회의 능동성 앞에서 약사일원화 정치력만이 해답이 되고 있다.

한약사사회는 약국개설.화상투약기.공공심야약국 신청.한약학과 5년제 추진 등 역동성면에서 약사사회를 긴장시키게 한다.

 

형사처벌 자초우려 현수막, 약사.한약사 모두 손해

 

최근 지방의 약사사회엔 약국개설자 한약사가 약국을 개설하자 ‘가짜약사 한약사가 옵니다’ 현수막을 동네에 건 사건은 약사일원화의 명분도래를 보게 했다.

현수막을 내건 약사의 감정은 이해되지만 형사처벌의 자초하는 문구들은 약사이원화의 시간이 끝나야 하는 신호다.

   
 

 

'바보정신'의 표본 노무현 대통령.김수환 추기경

 

윤석열 대통령과 최광훈 회장은 국가와 8만약사에 최고리더로 기존 발상과 고정관념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정치력을 요구받고 있다.

새로운 정치력의 근간은 '바보정신'이다. “하수는 똑똑해 보인다. 고수는 바보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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