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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국제약공헌상,휴온스글로벌 김정훈 이사건식-의료기기-헬스케어부자재-밀키트 신사업 4각 편대는 신약개발,‘토대’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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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2.01  09: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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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경영인시스템 자리잡은 휴온스 글로벌

 

전문경영인 체제의 휴온스글로벌은 전 그룹사의 경영 체제 혁신과 개혁을 총괄하고, 각 사업회사의 독립적 경영을 지원한다.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송수영 단독대표)을 포함해 휴온스(송수영, 윤상배 각자대표), 휴메딕스(김진환 단독대표), 휴엠앤씨(김준철 단독대표) 등 4개의 코스닥 상장회사와 휴온스바이오파마(김영목 단독대표), 휴온스메디텍(천청운 단독대표), 휴온스푸디언스(조성천, 이충모 각자대표) 등 7곳에 전문경영인 경영을 펼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활동은 지주사와 자회사의 시너지 도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주회사와 자회사간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으로 토탈헬스케어를 지향하는 휴온스글로벌의 핵심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지난 30일 약국신문은 제5회 한국제약공헌상 수상자로 휴온스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는 휴온스글로벌 김정훈 이사를 선정, 수상식을 가졌다. 김정훈이사는 언론계.관계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휴온스글로벌의 성장을 돕고 있다.

   
▲휴온스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총괄, 김정훈 휴온스글로벌 이사(사진)

 

휴온스글로벌의 3분기 실적도 좋다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천906억원으로 같은 기간 13.8% 성장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상장 자회사인 휴온스, 휴메딕스, 휴엠앤씨가 고르게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휴온스는 연결 기준 매출 1천382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638% 성장했다.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은 6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이 가운데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은 6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는데, 특히 미국에 수출하는 주사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하며 61억원을 기록했다.

미용 제품 자회사인 휴메딕스는 3분기 별도 기준 매출 397억원, 영업이익 114억원으로 같은 기간 각각 24%, 45% 성장했다.

국내외 의료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에스테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중국, 브라질 등 지역에서 필러 제품의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메딕스는 4분기에 필러 제품을 러시아에서 허가받아 수출국을 늘리고 전문 의약품과 점안제 위탁생산(CMO) 수주를 늘릴 계획이다.

헬스케어 부자재 자회사인 휴엠앤씨는 지난 3분기 별도기준 매출 126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 대비 22%, 327% 성장한 수치다.

앰플, 바이알(병) 등 의료 용기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글라스 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바이오 의약품 연구와 보툴리눔 톡신 제조를 담당하는 비상장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는 3분기에 매출 92억원, 영업이익 2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37%, 64% 성장했다.

 

신사업4각편대 가동, 건식-의료기기-헬스케어부자재-밀키트

 

건기식-의료기기-헬스케어 부자재로 신사업영역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휴온스글로벌은

최근 밀키트 제조·유통전문기업 푸드어셈블 지분 투자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는 HMR 사업 진출을 통해 그룹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결정됐다.

이번 푸드어셈블 자회사 편입을 통해 HMR과 건기식 사업의 시너지를 도모하며 헬스케어 시장 영향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휴온스글로벌이 희망하는 세계에서 우뚝선 ‘토탈헬스케어 그룹’의 꿈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제5회 한국제약공헌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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