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제약·유통
동화 '바르지오 원스', 올 매출 170% 급상승복합제 및 네일라카 시장서도 바르지오 제품군 매출 상승 두드러져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18  12:02: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동화약품의 무좀치료제 '바르지오 원스'가 항진균제 시장 매출에서 특히 올해 괼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동화약품의 ‘바르지오 원스’는 전년 대비 매출 170.5% 상승됐다.

 

글로벌의약품 시장조사 기관인 아이큐비아가 취합한 지난 2022년 3분기부터 2023년 2분기까지의 ‘2023년 2분기 데이터(IQVIA 2Q MAT)’에 따르면, 항진균제(무좀 치료제) 전체 시장의 매출은 약 612억 원으로 전년(2021년 3분기부터 2022년 2분기 기준) 약 620억 원 대비 3.6% 감소했다.

 

반면, 동화약품의 바르지오 제품군(원스형 무좀치료제 ‘바르지오 원스’, 복합 무좀치료제 '바르지오 모두 크림', 단일성분 무좀치료제 ‘바르지오 크림’, 바르는 손발톱 무좀치료제 ‘바르지오 네일라카’)의 같은 기간 매출(2023년 2분기 데이터(IQVIA 2Q MAT) 기준)은 약 27억 원으로 전년 약 15억 원 대비 73.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르지오 제품군 중에서 지난해 4월 출시한 ‘바르지오 원스’의 2022년 3분기부터 2023년 2분기 기준 매출은 7.5억 원으로 전년 4.4억 원 대비 170.5% 상승했다. 

 

바르지오 원스는 원스형 무좀 치료제 중 최초로 입구에 브러시를 장착해 손으로 발라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한 제품이다.

 

또한 매출 상승을 이끈 원인 중에는 항진균제 중 복합제 및 네일라카 시장에서 바르지오 제품군 매출이 상승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바르지오 모두 크림’은 4.7억 원으로 전년 3.2억 원 대비 18.2% 상승해 항진균제 복합제 시장 내 매출 1위에 올랐으며, ‘바르지오 네일라카’의 매출은 14.6억 원으로 전년 7.8억 원 대비 8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화약품의 무좀 치료제 브랜드 ‘바르지오’는 단 1회 적용만으로 편리하게 관리가 가능한 원스형 무좀 치료제 ‘바르지오 원스’부터 다양한 무좀에 효과적인 6가지 성분을 함유한 복합 무좀 치료제 ‘바르지오 모두 크림’, 단일성분 무좀 치료제 ‘바르지오 크림’,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바르지오 네일라카’까지 다양한 무좀 유형에 맞춰 적절히 사용할 수 있는 총 4가지 타입의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바르지오 제품군은 모두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약국개설자 한약사입학증원‘공론화’

약국개설자 한약사입학증원‘공론화’

경희대 약대에서 장학금전달, 임채윤 대한한약사회장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지난 2...
'미래약사사회' 주인공, 박정관 대표

'미래약사사회' 주인공, 박정관 대표

올해로 로톡이 세상에 나온 지 10년이 됐다. 법무부는 지난 9월26일 로톡 활동 변호...
가장 많이 본 뉴스
1
로슈 알레센자, ALINA 임상연구의 하위 분석 결과 발표
2
제5회 한국제약공헌상,휴온스글로벌 김정훈 이사
3
과식·과음 맞춘 건기식 시장, 이젠 기능성 건기식이 '대세'
4
고연령 대상 고용량 인플루엔자 백신 '에플루엘다' 국내 허가
5
약국개설자 한약사입학증원‘공론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