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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후손' 이익수호자, 최광훈 회장30일 오전 용산서 일인시위 전개...정부 강행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문제점 제기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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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30  10: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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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대한약사회 회장이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정부의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시행을 이틀 앞두고 미리 준비해 온 피켓을 들고 침묵시위를 벌이고 있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될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앞두고 회원 약사들의 약사회 정책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대국민 홍보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최 회장은 기존 코로나 대유행으로 시작된 ‘한시적 비대면 진료’를 정부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으로 변경하면서 각종 문제점을 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최 회장은 “한시적 비대면 진료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없이 시범사업을 강행하고 있다"며 "다수의 약국들이 민간 플랫폼업체에 가입해야 하는 상황과 현재까지 정부가 뚜렷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비대면 진료 및 처방에 있어 비용 책정 등 산적한 문제점들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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