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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시스 '슈링크 유니버스', 리프팅 준야 소비자 브랜드 1위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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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02  12: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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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클래시스(대표: 백승한)의 대표 리프팅 브랜드 ‘슈링크 유니버스 (해외 모델명: Ultraformer MPT)’ 시리즈가 지난 16일 개최된 '2023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레이저 리프팅 의료기기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3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는 업종별로 소비자가 직접 추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추천 브랜드에 대한 전략과 가치, 비전, 경쟁력을 비롯해 소비자 선호도와 이용 경험, 혁신성,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 등을 평가해 심사가 이뤄진다.

 

이번에 선정된 슈링크 시리즈는 근건막층(SMAS)에 강력한 하이푸(HIFU) 에너지를 전달하여 신체부위 및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피부 리프팅 기기다. 특히 ‘슈링크 유니버스’는 한층 향상된 시술 속도 및 효과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국내 런칭 1년 만 (22년말 기준)에 누적 장비 판매 대수 1,100대를 돌파하였으며, 미용 시술 수요가 높은 브라질, 일본, 태국 등에도 빠르게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 클래시스 관계자는 “클래시스는 슈링크 유니버스 등의 주력 리프팅 브랜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대중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소통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클래시스는 새로운 제품을 추가로 출시하면서 라인업을 확장하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말부터 비침습성 모노폴라 RF (Monopolar Radio Frequency) 피부과 의료장비인 ‘볼뉴머(해외 모델명: Volnewmer)’ 판매를 개시했다. 볼뉴머는 약 6.78Mhz의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에 전달함으로써 피부 탄력 효과를 나타낸다. 이를 바탕으로 클래시스는 슈링크 유니버스 및 볼뉴머 시술 시너지를 위한 콤비 시술 프로토콜을 확장하고 있다.

 

클래시스는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소비자 접점 확대 및 소통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 슈링크 유니버스 모델을 배우 고민시로 볼뉴머 모델을 배우 임지연와 차주영으로 각각 발탁하여 TV CF 광고 및 OOH(옥외 미디어) 광고, 디지털 광고 등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불어 최근 투자자 대상으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4월 25일 한국거래소는 코스닥협회, 한국 IR협의회와 공동으로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엑스포’를 개최하였으며, 클래시스도 행사에 참가해 국내외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그룹미팅을 진행했었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51개사 중 한 업체로서, 클래시스의 현재 재무상황과 주력 제품을 기반으로 한 성장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라면서 “각국 해외 진출 및 탄탄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가파른 글로벌 성장세를 가시화하며 코스닥을 대표하는 블루칩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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