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신간
진정주약사의 역작,‘진약사의 기도학교’벗어나고 싶었던 약국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배우는 공간이었습니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19  11:27: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시간과 장소를 정하면 나타나는 기적

진약사의 기도학교

 

책소개

 

가난한 고학생에서 약사와 사모, 유튜버, 기부자가 되기까지 남달랐던 기도, 기도, 기도!

200% 응답 받는 기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기도 없이는 살 수 없었던 저자는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면서부터 기도의 끈을 굳게 잡고 살기 시작했다. 학생 때는 고학으로 공부하면서 학과 공부보다 더 열심히 성경을 읽으며 기도에 전념했고, 결혼 후 개척교회 사모이자 작은 약국을 운영하면서 생각보다 안 되는 일들이 견인차가 되어 더욱 더 기도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다. 30년간 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기도하고, 무시로 포기하지 않고 했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 수많은 응답과 가르침을 주셨고, 하나님의 때에 그 모든 기도를 다 이루어 주셨다. 저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하나님은 기도자에게 넉넉한 상급을 주십니다. 끝이 보이지 않던 저에게 하나님의 복리 축복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벗어나고 싶었던 약국은 이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내게 행하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힘 있게 증거할 무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저자를 통해 훈련시켰던 기도의 내용은 유튜브 ‘기도학교’를 통해 급 물살을 타고 많은 구독자들의 생활 기도에 불을 붙이고 있다. 수많은 기도 책이 있지만, 이 책만큼 살갗에 와 닿는 현실적인 기도서는 보지 못했을 것이다. 사모이자 약사로서 또 세 아이의 엄마로서 만만치 않은 삶을 살고 있는 저자의 고민과 기도는 우리 네가 드리는 생활 기도와 너무 닮았다. 그래서 200% 공감하면서 따라할 수 있다. 아울러 저자가 닳도록 읽은 성경을 기본으로 기도와 말씀을 풀어 주기 때문에 말씀을 붙잡고 더욱 더 확실하게 기도할 수 있다.

   
▲진정주 박사의 역작,진약사의 기도학교(사진)

진정주 박사 저자소개

 

약국을 운영하는 현직 약사이면서 남편 박찬선 목사와 함께 순복음안디옥교회를 개척하여 한결같이 섬기고 있는 사모다. 약사지만 사모로 불리는 것을 더 기뻐한다는 그는 한때 꿈을 품고 사법고시에 도전하여 1차에 합격한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벗어나고 싶기만 했던 약국이었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기도의 응답으로 비타민 전문 약국과 몰을 운영하면서 약사, 작가, 유튜버로 영혼과 육체를 살리는 하나님 나라의 멋진 일꾼으로 쓰임 받고 있다.

2019년부터 약국 사업 수익으로 모교인 중앙대학교와 경기도 공동모금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에 기부하고 있으며, 순복음안디옥교회와 함께 선교사와 미자립교회 후원에 힘쓰고 있다. 30년 이상 하나님 앞에서 떼쓰고, 실수하고, 책망받으며 배웠던 생생한 기도를 소재로 유튜브 ‘기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약사와 사모라는 두 가지 일을 병행하기에 우리의 현실과 밀착된 기도를 이야기한다. 많은 사람의 가슴을 시원케 하고, 올바른 기도의 방향을 제시하며, 기도의 자리로 인도했던 바로 그 기도 강의를 이제 책으로 읽고 줄 치면서 내 것으로 삼길 바란다.

 

ㆍ서울대 농대에 진학하였으나 길을 바꾸어 중앙대 약대 졸업.

ㆍ현재 경기도 안산에서 진정주 약국, 인터넷 쇼핑몰 진약사몰 운영.

ㆍ2018년 20년간 약국을 운영하면서 터득한 건강과 약에 대한 지식을 정리하여 첫 번째 책 《아파도 괜찮아 》 출간.

ㆍ2018년 유튜브 〈진약사톡〉 개설(현재 구독자 17만 명).

ㆍ2019년 성경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진약사의 10분 성경톡〉 개설.

ㆍ2021년 두 번째 건강 책 《내 몸이 웃는다 》 출간.

ㆍ2022년 1월 유튜브 〈진약사의 10분 성경톡〉 내에 ‘기도학교’ 개강

 

목차

프롤로그

 

1부 기도의 시작

1강 함께 배우는 기도 :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2강 시간과 장소를 정하면 나타나는 기적 : 기도는 하나님과의 약속이에요

3강 예레미야의 기도노트 : 함께 기록하는 노트의 유익

4강 기도하다가 망한 사람은 없다 : 들을 수록 용기가 생기는 말씀

5강 하루 일곱 번씩 믿음의 고백 : 기도가 달라져요

6강 초보자의 질문으로 배우는 더 깊은 기도 :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누구를 떠올리며 기도해야

하나요?

 

2부 응답받는 기도

7강 기도하다가 화가 나고 세상이 더 미워진 사연 : 여리고성 싸움에 입을 다물라고 하신 속 뜻

8강 응답받는 기쁨 : 작정기도 3요소

9강 놀라운 하나님의 음성 : 작정기도 마지막날 들려온 뜻밖의 음성

10강 하나님의 소원 : 응답을 기대하는 믿음

 

3부 은사 체험 기도

11강 방언기도, 왜 해야 하나요 : 하나님이 주신 명쾌한 답변

12강 방언기도 통역 사례 : 고통의 절규 같던 어떤 집사님의 방언, 그 뜻은…

13강 방언의 은사 바로 받는 방법 : 방언의 은사를 더욱 풍성하게

14강 네가 낫고자 하느냐(치유기도Ⅰ)

15강 상처보다 깊은 은혜(치유기도Ⅱ)

16강 병 낫기를 위한 기도(치유기도Ⅲ)

 

4부 능력 체험 기도

17강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마세요 : 하나님이 일하실 때까지 기다린 사람

18강 그의 손에 내 손을 : 치유기도는 사랑입니다

19강 약으로만 낫겠니 : 약사가 말하는 기도해야 하는 이유

20강 의외로 강력한 초신자의 기도 : 기도에 적용되는 하나님의 셈법

   
▲중앙대 명예박사취득한 진정주박사(중앙)

 

책속으로

 

맨 처음에 할 것, 아니 어떻게 보면 기도의 전부라고 해도 될 만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거예요. 본론이 없어도 돼요. 기도의 처음부터 끝까지 채워도 되는 것이 하나님의 이름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만 잘 불러도 그 기도는 이미 완성된 것이나 다름없어요. -13쪽

 

나사렛 예수가 지나가신다는 대답을 듣는 순간, 바디메오는 생각할 것도 없이 있는 힘껏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소리쳤어요. 이 외침이 바로 바디메오의 기도였어요. 우리도 이렇게 기도하면 돼요.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15쪽

 

저는 10년이 될 때까지도 매번 기도하러 갈 때마다 억지로 제 몸을 그곳에 끌어 다 놓는 기분이었어요. 15년을 해도 그랬던 것 같아요. 지금은 20년이 훨씬 넘어 25년 남짓이 되었는데, 이제는 기도가 자연스러워요. 기도를 안 하는 것이 이상할 만큼요. 그것이 바로 훈련인 것 같아요. 내 몸과 마음과 영혼을 훈련시키는 방법은 시간과 장소를 정해 놓고 그 자리에 내 몸을 앉혀 놓는 것이에요 -29쪽

 

이처럼 늘 기도하는 나만의 장소가 있다는 것, 그렇게 기도처를 정한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약속이고 중요한 의미가 있어요. -33쪽

 

이것은 사무엘이 라마나욧이라는 곳에서 얼마나 많이 기도했는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일이에요. 정말 하나님과 사람이 지속적으로 교통하는 장소가 있다면 그 장소가 성령으로 충만한 장소가 된다고 확신해요. - 35쪽

 

기도제목을 미리 노트에 적어 놓으면 깊은 기도에 들어가더라도 기도 막바지에 이르러 노트를 보고 그들을 위해 한 마디씩 기도드릴 수 있어 무척 유익해요. -40쪽

 

자기 심경을 노트에 쓰다 보면 그런 의사에게 상담하는 것보다 비밀스럽고 인격적인 자가 치유가 가능해요. 그래서 하나님께 자신의 말을 올려드릴 때도 아이처럼 떼쓰듯이 말하지 않고 좀 더 성숙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순화돼요. 노트를 기도 형식으로 쓰든, 일기 형식으로 쓰든 다 괜찮아요. 다만, 일기처럼 써도 끝은 기도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아요. 두서없이 쓰다 보면 내 고통의 원인이 무엇인지, 거기에 어떤 이름을 붙일 수 있는지 고민들이 정리되어 훨씬 더 심도 있게 하나님께 마음을 아뢸 수 있어요. -41~42쪽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계세요. 그분 앞에 기도하면 우리는 절대 망하지 않아요. -64쪽

 

이렇게 기도 시간을 따로 떼어 놓으면 그 나머지 시간에는 무엇을 할까요? 나머지 시간을 신앙고백으로 채워 보세요. 신앙고백이 예비기도가 돼요. 또 기도할 때도 신앙고백을 기도 속에 포함시켜 반복해서 말해 보세요. 그것이 하나님을 감동시켜서 축복과 기적을 끌어오는 강력한 힘이 됩니다. -68쪽

 

마귀는 우리가 탄식하는 걸 좋아해요. ‘하나님은 나를 싫어하시는구나’ ‘나는 너무 외로워’ ‘내가 어떻게 살아. 나는 살 수 없어’라는 말을 할 때 마귀는 손뼉을 치면서 좋아해요. 반대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23:1),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34:10), “주께서 나의 슬픔 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시 30:11) 이런 구절을 시시때때로 반복해 읊조려 보세요. 마귀가 낙심하겠지요. -74쪽

 

긍정의 신앙고백으로 특별한 기도 시간을 준비하고, 기도 시간에 내 몸을 앉혀서 하나님을 부를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반응하시는지 한번 체험해 보세요. 이것이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실천하는 방법이에요.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이런 신앙고백으로 우리 삶을 점점이 수놓기 때문이에요. -75쪽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노인수명  늘리는 성분명조제, ‘신약’

노인수명 늘리는 성분명조제, ‘신약’

신간을 사려면 동네서점.교보문고.종로서적까지 가는 수고를 겪어야 했다. 그러나 요즘은 ...
한약사문제 해결촉구,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

한약사문제 해결촉구,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

한방의약분업을 위해 태어난 한약사직능 정부는 국민건강과 직결된 한약사 문제를 직시하여 ...
가장 많이 본 뉴스
1
한약사문제 해결촉구,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
2
한국보건약학협회 발족, 시작과 함께 기대감 '솔솔'
3
동화 '바르지오 원스', 올 매출 170% 급상승
4
경기도약, 파주시 정신보건센터에 의약품 전달
5
한국다케다, '아시아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