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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일원화’ 공존 위한 최소한의 선의(善意)치열한 연구없이 생긴 한약사제도는 배타적 권리없이 방치중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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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06  08: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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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형(양약사)의 염원 성분명조제 응원하는 한약사 임채윤

 

대한한약사회 임채윤 회장에게는 2022년은 답답한 한해였다.

일반약을 다루고 있음에도 약자판기 설치대상에도 들지 못했고, 약사사회 리더들은 비젼을 두고 편하게 만날 시간축적도 받아주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는 최근 불거진 성분명조제 논의와 관련, 성명을 내고 큰형(약사)의 간절한 염원(성분명조제)을 공식적으로 응원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급조한 면허증, 한약사제도

 

리더로 정확한 판단이었다.

   
▲임채윤 대한한약사회 회장(원광대 한약학과-서울대 약대 석사-유한양행 중앙연구소)

한약사제도의 출현은 학술용역 발주.공청회 등을 거친 제도가 아니었다

과거를 복기하자면 한약분쟁을 면피하기 위해 정부가 급조한 것이 정확하다.

 

약을 부모로 둔 한약사와 약사는 형제(兄弟)

 

집안에 약사가 계신다. 집안어른의 약국에 가면 한약서랍이 있었다 초등학생이던(1980년초)

필자는 의문을 가졌다. '한의사가 이니신데 한약을 하시네'

이런 부자연스러움이 한약분쟁으로... 한약사가 이미 3000명 배출된 상태다

여기서 질문을 한다. 한약사와 약사는 약을 부모로 둔 '한형제' 라는 관점이다

결국 약사일원화는 한약사.약사 모두 이기는 합의로 가능하다

 

시험을 통한 한약학과 폐과는 양약사에게 ’이익‘

 

단 조건이 있다 허들을 높여 양약사가 되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해야 모두 수긍할 것이다.

(약사의 한약범위는 별론으로 한다)

약사일원화는 한약사.약사의 상식적인 공존을 위한 최소한의 선의다

임채윤 대한한약사회장의 미래회무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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