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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명조제전투' 나선 권영희 회장오늘부터 3개월간 TBS라디오서 성분명 처방 첫 국민 대상 전파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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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01  08: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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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내가 먹는 약 성분명 알기’ 라디오 캠페인을 실시한다.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서울시의회의원 역임-숙대약대(사진)

 

라디오 캠페인은 40초 분량의 광고로 12월 1일부터 3개월 간 TBS라디오(95.1MHz) 8시아침종합뉴스 직전 07:57~08:00 전파를 탄다.

 

이번 캠페인은 성분명처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일반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

 

감기가 낫지 않아 다른 병원에 가 새로 처방받아 왔지만, 같은 성분의 다른 제약사 약을 처방받은 사례를 들어 성분명처방이었으면 알았을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전문가도 일반인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성분명 처방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권영희 회장은 “이번 라디오 캠페인을 통해 성분명처방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서울시약사회에서는 제도가 도입될 때까지 지속적인 대국민 홍보를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길고 험난한 여정이 되겠지만 그 시작을 회원들과 함께 할 것”이라며 “성분명처방이 제도화 되어야 진정한 의약분업이며 국민과 모두를 위한 사명으로 여기고 회원님들을 믿고 당당하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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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의약분업
'성분명처방이 되어야 진정한 의약분업이다'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이제 첫걸음을 내딛어 준 서울시약에 성원으로나마 힘을 보탭니다.
성분명처방이 미래다
우리 모두 힘을 합칩시다

(2022-12-01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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