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신제품
치질로 인한 통증.출혈엔 동아제약 '치오맥스 연고'쌀쌀해지고 일교차가 큰 가을에 치질환자 많아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8  09:05: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치질고통, 방치하지 말고 치질약으로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쌀쌀해지고 일교차가 큰 가을에 치질환자 많아

 

날씨가 쌀쌀해지고 아침과 낮의 일교차 큰 가을부터 치질 환자가 급증한다. 항문은 우리 몸에서 가장 예민한 부위 중 하나로 항문이 추위에 노출되면 피부와 근육이 수축하고 이로 인해 혈관이 압박당해 통증이 발생하고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으로 치질이 악화된다.

치질은 항문에서 발생하는 치핵, 치루, 치열 등을 통칭해서 부르는 질환으로 서구화된 식습관을 비롯해 오래 앉아있는 습관, 만성피로, 스트레스, 잘못된 배변습관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게 된다.

 

치질예방1순위는 변비조심

 

치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는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채소나 과일과 같이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물은 수시로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배변 중에는 과도한 힘주기를 피하고, 5분 이상 변기에 앉아 있지 말고 배변 시간을 짧게 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앉아 있거나 선 채로 일하는 것도 항문에 좋지 않다. 치질은 항문의 지나친 압력에 의해 악화되는데 장시간 앉거나 선 채로 일을 하면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쳐 치질이 심해질 수 있다. 치질 예방을 위해서는 가벼운 운동이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경미한 치질질환에는 동아제약 디오맥스정

 

치질약도 좋은 방법이다. 치질 증상이 이제 막 시작됐거나 경미하면 경구용 치질약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경구용 치질약은 식물성 플라보노이드인 디오스민을 주성분으로 한다. 디오스민 600mg이 함유된 동아제약의 ‘디오맥스정’은 국내 치질 치료제 중 가장 높은 디오스민이 함유됐다.

디오맥스 정은 치질로 인한 통증 및 가려움증 등의 증상, 다리 중압감, 통증 등 정맥부전과 관련된 증상의 개선에 효능·효과가 있는 치질 치료제다.

증상이 조금 심하다면 치질 연고를 바르는 것이 좋다. 치질 연고의 장점은 부담없는 가격과 빠른 효과다. 치질연고는 리도카인 성분의 국소마취제가 주를 이루는데 리도카인 성분이 빠르게 항문 통증을 가라 앉히고, 항문 입구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다.

   
▲치질증상 처음부터 강력하게 디오맥스정(사진)

 

치질통증환자에게 동아제약 ‘치오맥스연고’

 

최근 출시된 동아제약의 치오맥스 연고는 특허받은 첨가제를 추가해 기존 제품보다 더욱 빠르게 통증을 완화하고, 통증 완화 지속력을 향상시켰다. 평소 활동량이 많지만 치질 통증으로 인해 움직임에 제한이 있는 분들에게 더욱 적합하다.

생활습관 개선, 치질약으로 치료가 되지 않고 더 심해진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항문질환의 경우 민망한 부위라 불편을 감소하면서 통증을 참는 경우가 있는데 치질을 방치할 경우 출혈, 탈항 등의 증상이 지속되며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치질로 인한 통증.부종.출혈.가려움엔 동아제약 치오맥스 연고(사진)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16대 대통령 노무현정신의 ‘함의’

16대 대통령 노무현정신의 ‘함의’

약국신문은 1993년 2월22일 창간해 올해 30년을 맞았다. 창간후 약업계는 한약분쟁...
2022년 인물상 수상,신념의 리더 양덕숙 KPAI소장

2022년 인물상 수상,신념의 리더 양덕숙 KPAI소장

공부하는 약사상 제시, 팜프렌즈 팜프렌즈 회장이면서 약사 학술커뮤니티 한국약사학술경영연...
가장 많이 본 뉴스
1
HK이노엔, '소아 당뇨인' 대상 장학금 전달
2
태전그룹, 올 첫 승진인사 단행
3
16대 대통령 노무현정신의 ‘함의’
4
글래스루이스, “헬릭스미스 신규 이사진 선임 찬성 권고”
5
SK케미칼, 의료정보 플랫폼 연계 기부 프로그램 진행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