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신제품
동아제약 ‘디오맥스’,유튜브 132만회 '조회'약국에서 사랑받는 일반의약품 치질치료제 디오맥스 효과 높아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26  08:49: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디오스민 600mg 고함량 치질 치료제, 동아제약 ‘디오맥스’ 2년 연속 판매 1위

 

치질수술 누구에게나 노출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 자료에 따르면 치질 관련 질환 진료 인원은 연 60만 명 정도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치질 수술 건수는 약 6만 건으로 한 해 전체 수술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병원방문 꺼리는 치질질환의 특수성

 

질환 특성상 병원 방문을 꺼려 하는 환자가 많아 일반약 구매를 선호하기 때문에 치질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디오스민 300mg 시장에서 600mg의 고함량 제제 치질 치료제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이유다. 최근 경쟁이 치열해지고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제품이 있다.

바로 동아제약의 치질 치료제 ‘디오맥스 정 600밀리그램’이다. 2020년~2021년2년 연속,디오스민 600mg 고함량 제제에서 압도적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2020년 6월 발매한 디오맥스 정은 2021년 기존 경쟁사 대비2배 가량 성장했다.

 

디오스민 함유 국내1위

디오맥스 정은 치질로 인한 통증 및 가려움증 등의 증상, 다리 중압감, 통증 등 정맥부전과 관련된 증상의 개선에 효능효과가 있는 디오스민이 주성분인 치질 치료제다.

제품명 디오맥스(DIOMAX)는 주성분 디오스민(Diosmin)의'Dio'와 최대를 뜻하는'Max'의 합성어다. 국내 치질 치료제 중 가장 높은 디오스민이 함유됐다는 것을 뜻한다.

용법·용량은 정맥부전의 치료를 위해 매일1일1정1회 식사 시 복용하면 되며, 치질의 치료를 위해1일1정 최대2~3회 복용하면 된다.

약국에서 구매가능한 디오맥스

 

디오맥스 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동아제약 디오맥스(사진)

동아제약 관계자는 “치질 초기 증상에 필요한 고함량 제품에 대해 소비자의 수요가 늘고 있다. 디오맥스 정 600mg이 기존 디오스민 제제 시장의 판도를 흔드는 제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 ‘디오맥스’,유튜브 132만회 조회 ‘기록’

 

한편, 디오맥스 정은 치질 증상이 많은 3050 남성 직장인을 대상으로 동아제약 사내모델이 직접 출연한 유튜브 광고를 제작했다.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에 게재된 지 1개월 만에 조회수 132만회를 기록하며 큰 반응을 이끌고 있다.

*동아제약 디오맥스 광고 : https://www.youtube.com/watch?v=T5ZxYnQ_ATg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약사의 한약취급53년 세월,‘사회문제’

약사의 한약취급53년 세월,‘사회문제’

50년전인 1974년 7월 대한한의사회는 약사의 한약취급이 많아지자 약사법 개정안을 청...
'직원멘탈케어’ 1인자, 2080치약 조서환 박사

'직원멘탈케어’ 1인자, 2080치약 조서환 박사

사법시험 수험생에게 감동준 조서환 박사의 저서, ‘근성’ ...
가장 많이 본 뉴스
1
육군3사관학교 영웅 조서환 박사의 저서,'근성'
2
동화약품, ‘에크락 겔’ 국내 독점 판매 계약
3
아토피치료, 청소년기 RWE 지표 높다!
4
광역·특별시, 연평균 진료비 6.5%↑ 세종시 두자릿수 증가폭 보여
5
삼진제약, 폐동맥고협압 치료제 '마시텐 정' 오늘부터 출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