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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옹호는 아군진지의 ‘수류탄’비대면옹호는 대면가치 왜곡하는 행동으로 보여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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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23  08: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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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를 옹호하는 약사의 의견이 한 세미나에서 나와 논란중이다.

비대면옹호 라는 개인약사의 의견도 여유가 없을만큼... 2022년 약사직능은 제 역할을 기대하기 힘든 구조적인 모습이 오래되었기에 '비대면 옹호'는 큰 우려를 갖는다.

성분명조제로 동네약국이 자체 경쟁력이 있으며, 약전문가로 자부심이 고양된 환경이라고 솔직히 볼수 없기에 비대면옹호 개인약사의 의견은 아군진지에 '수류탄'을 투척한 모양새다.

비대면약료가 플랫폼 산업에 새로운 일자리제공이 되며 등의 명분 그럴싸하다

그러나 시간축을 늘려 2050년 한국사회를 상상하면 대면복약지도.단골약국의 무용지용(쓸모없음의 쓸모)이 더 커 보이는 마음은 지울수 없다

앞으로 의학이 노인에게 해줄수 있는것은 '한계'다

결국은 의약분업전 능동적이고 생산적인 '사랑방약국' 복귀가 역사호출에 답이 될 것이다.

대면가치는 돈으로 셀수없다.

'대면약료는 사랑'임을 놓치지 말자

최광훈 회장은 대면약료가치를 왜곡하는 이에게는 사랑방약국의 복귀를 방해하는 행위로 규정하고

징계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8만약사는 대면가치를 근간으로 미래사랑방약국이 '공익'임을 한목소리 낼때다

'의사보다 사랑방약국 시대' 다가온다

   
▲대면약료가치를 미래시선으로 말할 최고리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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