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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연, 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MOU체결희귀필수의약품의 원활한 수입과 품질확보 차원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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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8  10: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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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백승열)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원장 김나경)는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협회 대강당에서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한 협력 분야는, 희귀·필수의약품등에 대한 원활한 수출입과 공급 협력, 정부기관 요청 의약품 공급을 위한 협력, 품질이 확보된 희귀·필수의약품 공급을 위한 품질관리시험 협력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주요 골자로는 의약품 수출입 전문 기관인 협회와 희귀·필수의약품등의  공급을 담당하는 센터간 상호 전문성을 통해 '국내 유통되지 않는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과 '희귀질환자 등을 비롯한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양질의 보건서비스 제공' 등이다.

 

의수연은 이와 관련 “이번 MOU체결을 통해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과 환자들에게 보다 접근성 확대를 통한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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