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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저협 차기 회장에 양덕숙 KPAI 연구소장 선출양덕숙 회장 "조직 개편 및 역량 강화 최선 다할 것"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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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6  14: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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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약학저자협회는 지난 14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소재 한국의약통신 세미나실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대 회장에 양덕숙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 소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최병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창립총회를 개최했는데, 마스크를 완전히 벗지 못하고 3회 총회를 열게 되었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제대로 활동을 하지 못했으나 회원들의 많은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약저협은 차기 회장으로 양덕숙 부회장이 추천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양덕숙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약학저자협회의 기틀을 마련해준 최병철 초대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약학저자협회의 더 많은 회원들이 책을 저술하고 출판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양 신임회장은 “현장에서 고기현 사무총장의 연임을 밝히고, 부회장, 재무, 운영위원 등은 전임 최병철 회장, 주경미 부회장과 상의하여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신임회원으로 최해륭, 심현진 약사 가입했다. 이날 총회에는 최병철, 양덕숙 신구회장, 고기현 사무총장 외에 박정완, 정동명 고문을 비롯하여 윤수현, 박덕순, 정경인, 김병주, 김연흥 회원이 참석했다.

 

총회 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최해륭 약사의 쉽고 빠른 한약‧영양소 활용법’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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