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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케이펫페어'서 '펫츠앤' 홍보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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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3  11: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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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케이펫페어 일산’에 참가해 자사의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펫츠앤’을 알린다고 13일 전했다.


오는 21일부터 3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케이펫페어는 (사)한국펫사료협회에서 주최하는국내 최대규모의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다. 앞서 지난달 열린 ‘케이펫페어 부산’에서는 관련 업체 158개사가 참가하고 300여 개 부스가 차려져 전국에서 모여든 반려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대규모 펫페어에 첫 참가하는 일화는 작년 12월 론칭한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펫츠앤’ 홍보부스를 열어 반려인들과 만날 예정이다.


펫츠앤은 언제든지 반려동물과 항상 함께한다는 ‘N(and)’의 의미가 담겼다.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는 슬로건 아래 △펫츠앤 눈멀티비타 △펫츠앤 장관절 △펫츠앤 피부모질 등 눈, 관절, 피부 관리에 특화된 3가지 제품 라인을 출시했다. 전 제품에는 반려동물의 장과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고농도 열처리 유산균 사균체를 최소 500억 셀 이상 함유했으며 개별 스틱 포장으로 위생과 편리함을 고려했다.


일화는 펫페어 첫 참가를 기념해 박람회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현장 이벤트로 펫츠앤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테스트용 샘플을 증정하며, 본품을 구매할 시에는 배변봉투와 샘플 10포를 추가로 받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케이펫페어에서 출시한 어플리케이션 ‘쭈쭈쭈’에서 배변봉투 증정 쿠폰을 다운받을 수도 있다.


펫츠앤 관계자는 “가족이나 다름없는 반려견, 반려묘들이 적절한 영양 섭취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 수 있도록 제품 연구와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라며, “이번 케이펫페어 일산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여러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로 반려인들과 접점을 늘려나갈 예정이니 펫츠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6조 원이다.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1500만 명에 달하며, 이는 전체 인구의 약 30%를 차지하는 수준으로 4가구 중 1가구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셈이다.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수준과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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