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약사·약국
경기도약, '약배달·화상투약기' 결사항전 각오도약 결의대회 열고 비대위 구성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09  08:43: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약 배달 허용논의와 화상투약기 도입 등 현안과 관련하여 긴급 분회장 회의를 개최,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곧이어 결의대회를 진행하여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호를 제창하는 등 결사 항전의 각오를 다졌다. 

   
 

지난 6일 저녁 지부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 불법 약 배달 현안 및 대책 ◆ 화상투약기 저지 대책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사안의 심각성을 함께하고 지부와 분회를 아우르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비대위원장에 연제덕 약사(경기지부 부회장) 선임하였다.

 

이어 비대위 조직 구성 및 역할 분담, 세부 추진계획은 마련되는 즉시 분회와 공유하기로 하는 등 현안 타개를 위해 비대위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영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 약 배달 허용과 화상투약기를 도입했을때 과연 어떤 부분이 신사업이고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는지 정부에 되묻고 싶다. 약 배달과 화상투약기가 도입되면 결국 그 피해와 비용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 이라면서 “현 상황의 심각성을 회원 모두가 인식하도록 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와 동시에 국민을 대상으로 그 폐혜를 알리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회의가 종료된 후 곧바로 결의대회를 진행, 박영달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분회장 30여명은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을 이어갔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노인지옥시대해법,'사랑방약국'

노인지옥시대해법,'사랑방약국'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께서 30년 뒤, 미래약사상에 대해 철학과 소신이 담긴 원고를 보내...
최광훈 회장 '2026년 화상투약기는 없어질 것

최광훈 회장 '2026년 화상투약기는 없어질 것"

회원들의 패닉상태...최광훈 회장 "정부 강력 규탄, 화상투약기 관련 약사법 개정 총력...
가장 많이 본 뉴스
1
약자판기 해법,‘실증특례사업금지 가처분’
2
코로나 넘어 일상회복,'이대약대동창회'
3
성남시약, 대한적십자사에 취약계층 '건기식 지원'
4
부정출혈 발생률 낮은 동아제약 ‘마이보라’
5
한약사와 약사는 ‘공동운명체’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