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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약사워크샵', 다음달 28일 열린다!약사현안 및 정부정책 적극 대응코자 긴급 일정 확정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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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9  08: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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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총무위원회(담당 부회장 한갑현, 한희용·서미영 총무위원장)는 26일, 제1차 회의를 갖고, 2022년도 주요 추진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과거 총괄예산제 형태로 예산을 운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각 위원회별 예산을 편성키로 함에 따라 총무위원회가 이미 집행한 내역을 점검하고 2022년도 총무위원회 세부 사업예산(안)을 확정했다.

 

이어, 약사현안에 대한 전국 임원간의 정책 공감대를 넓히고 주요 정책현안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오는 5월 2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2022 전국임원워크숍’계획(안)을 확정하고, 세부 프로그램 및 운영계획 등에 전국 단위의 임기 첫 행사인 점에서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아울러, 각급 약사회 정보교류를 위해 상반기 중 임직원 수첩을 제작, 배포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희용 총무위원장은 첫 회의에 앞서 “총무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약사회 회무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며, “각급 약사회간 교류와 업무지원에도 관심을 갖고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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