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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비대면진료 허용에 따른 건의서 복지부에 발송구체적인 비대면 시기 및 대상자 명시해야..."비대면진료 지속할 명분 희박" 강조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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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8  15: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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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개 보건의약단체가 지난 25일 비대면 진료 중단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한데 이어 27일 보건복지부 장관 앞으로 경기도 의약단체 명의의 건의서를 발송했다고 전달했다.

 

건의서 발송에 앞서 의약단체장들은 의견교환을 통해 코로나 19사태라는 부득이한 상황에서  비대면 진료가 허용되었지만 확진자 수가 급감하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감염병 등급이 조정된 상황에서 이제 비대면 진료는 지속할 명분이 사라졌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보건복지부 장관 앞으로 비대면 진료 중단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복지부 장관앞으로 보낸 건의문에는 현재의 '심각'단계 해제시 한시적 비대면 진료 허용공고 효력성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조정이 이뤄어졌을 때 독감과 같은 수준의 4등급 감염병으로 등급 조정 가능 등이다. 마지막으로 최근 비대면 진료 대상자의 범위에 대해 한정해 줄 것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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