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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회장단 회의열고 대면사업 검토비대면진료 약배달, 화상투약기등 집중 현안논의 진행해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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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8  15: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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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약사회는 지난 27일 제 1차 회장단 회의를 열고 대면 전환에 따른 회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계성 회장을 비롯 임중식, 부소영, 한하수, 정정선 부회장,, 심범석 단장, 이승환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계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장 회원들과 함께 광화문으로 나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지난 2년 6개월 동안 마스크 대란과 진단키트 대란에 이어 품절약까지 어려운 터널을 지나온 회원들이 정작 정부의 비대면 진료, 약배달, 화상투약기라는 엄청난 충격파를 견기고 있다"고 밣혔다.

 

이어 김 회장은 "이렇게 어려운 시기일수록 집행부와 회원이 더욱 굳건하게 단합해 현안을 타개해 나가야 한다, 우리는 언제나 또다시 이겨낼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약사회는 2022년도 임원워크샵과 일부 사업방안의 시행 방침을 결정했다. 회장단 회의에서 도출된 안으로 임원워크샵 시기와 사회공헌기금 마련 골프대회 일정, 약사회 소식 발행에 대한 집중 논의를 진행하며 의안을 도출했다. 2022년도 사회공헌기금 마련 골프대회 일정과 약사회 소식지 발행에 대한 논의를 진행 골프대회는 가을로 정했다.

 

시약 관계자에 따르면 각팀별 대면사업 시행 방안을 활발히 논의되고 있으며 대면의 구체적 방안이 적용되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탄력적으로 반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약사회는 일일부작용 보고에 있어 책임자를 정하며 안성운 이사를 책임자로, 약사회 네이버밴드 관리는 홍보위원회 홍진선 이사가 각각 맡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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