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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운영센터장에 이병도 강남구약회장, 부센터장 장보현 약사 위촉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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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6  10: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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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장에 위촉된 이병도 강남구약사회장(사진 좌)와 부센터장 장보현 약사.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약국내 약물부작용 관리, 오류처방 개선, 약화사고 예방 활동을 담당하는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권영희 회장은 센터장에 이병도 강남구약사회장, 부센터장에 장보현 약사를 각각 위촉했다.

 

권영희 회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재택환자 치료, 진단키트, 약 품절사태 등으로 국민들의 약국에 대한 인식과 의존도가 높아진 상황”이라며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운영을 통해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부각시키는 긍정적인 환경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도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장은 “약사는 약의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환자의 안전과 적정 투약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센터 운영을 통해 회원약국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부작용을 줄이는 등 궁극적으로 의약품의 효과를 높이는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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