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신제품
‘저분자 콜라겐 코팅’ 유한 와이즈바이옴 출시25일 GS홈쇼핑에서 처음 만나볼수 있습니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25  08:0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유한양행 와이즈바이옴, ‘프로바이오틱스 비타3’ 신제품 출시

 

17종 종합프로바이오틱스와 비타민 3종, 저분자 콜라겐 코팅까지 담아

 

유한양행의 종합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와이즈바이옴(Y’s BIOME)’이 신제품 ‘프로바이오틱스 비타3’를 출시했다.

 

와이즈바이옴은 유한(Yuhan)의 ‘Y’와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뜻하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의 합성어로, ‘유한양행이 제안하는 건강을 위한 똑똑한 습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와이즈바이옴 프로바이오틱스 비타3는 특허 유산균 7종을 포함한 유한양행만의 17종 혼합 유산균은 물론 현대인에게 부족한 활력 비타민 3종(B1, B6, D) 일일 권장 섭취량 100%를 과학적으로 배합했다. 장 건강은 물론 활력까지 필요한 바쁜 현대인을 위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유산균과 비타민을 한 번에 배합한 제품이다.

 

신제품 프로바이오틱스 비타3에는 이번에 새롭게 특허받은 유한양행만의 코팅 공법 ‘저분자 콜라겐 코팅’을 적용했다. 해조류·호박 분말·저분자 콜라겐의 3중 코팅으로, 유산균의 외부 환경과 인체 내부의 위험 요소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해 살아서 장까지 갈 수 있도록 생존율을 더 높인 게 특징이다.

 

와이즈바이옴 프로바이오틱스 비타3는 4월 25일(월) 9시 25분부터 10시 25분까지 1시간 동안 GS홈쇼핑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다.

 

유한양행 담당자는 “가장 좋은 상품을 국민에게 보급하겠다는 창립 이념을 바탕으로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과 일상을 고려한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국민 건강을 위한 고품질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한양행 개요

   
▲창업백년(2026년)을 앞둔 '제약보국'의 거인 유일한 유한양행 설립자(사진)

 

유한양행은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는 유일한 박사의 정신으로 1926년 설립됐다. 창업 이래 지금까지 신뢰와 정직의 기업 문화를 가지고 우수한 의약품 생산 및 국민 보건 향상에 매진해 왔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서울의대출신 현직검사의‘의료일원화’

서울의대출신 현직검사의‘의료일원화’

서울의대출신 현직검사에게서 ‘의료일원화’의 간결한 의견을 받았다. 의견서를 읽으면서 약...
자식미래에 헌신했던 ‘약사 이성영’

자식미래에 헌신했던 ‘약사 이성영’

형제애 모범가족, 이성영 회장원광대약대를 졸업하고, 일동제약 영업부 우수사원이었던 청년...
가장 많이 본 뉴스
1
윤석열대통령께 쓰는 2053년 '편지'
2
KPAI 양덕숙 소장,복약지도 ‘코칭세미나’
3
식약처, 29개 의료제품 허가
4
'대체조제', 회원들에게 물었다!
5
대웅제약, 3년만에 신입사원 공개채용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