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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비대면진료 방침 강력 대응보건의료계의 희생만을 강요 행위 간주...모든 역량 동원 저지 표명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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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0  09: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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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비대면진료 방침에 따라 약사회가 초강경 대응 마련을 위한 강구하고 나서고 있다.


 
충남도약사회는 20일 오전 긴급 성명서를 내고 비대면 진료에 대한 강력 대응을 선언했다.

 

특히 도약은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하며 비대면 진료의 제도화를 움직임에 대해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을 표명했다. 또 이같은 비정상적인 제도가 만들어지면서 보건의료계의 구성원들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행위를 개탄했다.

 

이어 도약은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팬더믹이라는 특수한 상황속에서 시행된 비대면 진료가 대면 진료에 비해 더많은 오진율을 보이고 있고 처방, 조제, 투약과정에서도 오류의 소지가 큰데도 불구하고 정부가 국민의 건강권을 희생하면서까지 경제적 논리와 편리성만을 강조하는 것은 일부 세력의 이윤을 돕고자 하는 것으로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도저히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 무시되고 뒷전에 밀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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