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건기식
일화,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사옥 첫 삽!고덕비즈밸리 지하 5층, 지상 11층 규모로 내년 12월 준공 목표… 지역 상생 및 일자리 창출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5  10:3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화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두고 있는 신사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 사진 왼쪽부터, 일화 박성희 전무, 권형중 감사, 김윤진 총괄부사장 / 세계여성연합 김수연 한국회장 / 일화 김상균 회장, 김석진 사목 / 전인CM 장희정 대표이사 / 선원건설 맹학열 사장, 김장회 부사장, 김재웅 상무.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가 새롭게 건립 예정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신사옥의 건축공사 기공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신사업은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4-2블록으로 이날 신사옥 기공식에는 일화 김상균 회장, 김윤진 총괄 부사장 포함 주요 임직원들을 비롯해 일화의 신사옥 건립을 수주한 선원건설의 맹학열 대표, 전인CM 장희정 대표 외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일화 김상균 회장의 기념사, 선원건설 맹학열 대표이사의 축사, 테이프 커팅식 및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고덕비즈밸리는 강동구 고덕동 345번지 일대 조성되는 비즈니스 복합단지로 기업체, 복합 쇼핑몰과 복합청사 등이 함께 들어서는 만큼 민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서울 동남권 경제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화의 고덕비즈밸리 사옥은 연면적 12,694㎡ (약 3,840평 / 지하 5층, 지상 11층) 규모로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고덕비즈밸리 내 자족기능시설용지 4-2블럭 입주 대상자로 선정된 일화는 신사옥에서 의약 · 바이오를 위한 신성장동력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와 주민 복지 및 건강을 위해 건강증진, 의료관광, 창업을 위한 지역기여 시설 등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상균 일화 회장은 “고덕비즈밸리는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가지고 있는 강동구 최대의 비즈니스단지로, 향후 동부 수도권의 경제 거점도시로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강동구에 일화 신사옥을 건립하여 글로벌제약사로의 도약을 위한 성장동력을 구축하고,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모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화는 상생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우수사례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월 강동구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서울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와 강동구가 협력 진행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해 자사 홍삼 제품을 기부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강동구 우수기부자로 구청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노인지옥시대해법,'사랑방약국'

노인지옥시대해법,'사랑방약국'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께서 30년 뒤, 미래약사상에 대해 철학과 소신이 담긴 원고를 보내...
최광훈 회장 '2026년 화상투약기는 없어질 것

최광훈 회장 '2026년 화상투약기는 없어질 것"

회원들의 패닉상태...최광훈 회장 "정부 강력 규탄, 화상투약기 관련 약사법 개정 총력...
가장 많이 본 뉴스
1
약자판기 해법,‘실증특례사업금지 가처분’
2
코로나 넘어 일상회복,'이대약대동창회'
3
대정부투쟁 미래명분,‘노인지옥’
4
성남시약, 대한적십자사에 취약계층 '건기식 지원'
5
부정출혈 발생률 낮은 동아제약 ‘마이보라’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