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바이오
DTC 유전자 검사 서비스 생태계 조성 강조바이오협 산하 유전체기업협의회 성명서 채택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4  10:05: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4일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유전체기업협의회 소속 회원사들이 성명서를 내고 국가 법률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안전한 DTC 유전자 검사 서비스 제공과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을 주문했다.

 

산하 회원사들은 2060년 65세 이상의 노인진료비가 국가예산 규모에 맞먹는 337조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헬스케어 패러다임 역시 치료에서 사전에 개인별 질환 리스크를 예측하고 이에 맞는 운동 및 생활습관 개선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양질의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약속했다.

 

이어 성명서 내용에는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보건복지부 등 정부, 의료계, 법조계, 시민단체 협력 지속적 전개 △검사 의뢰자의 개인정보 취급 및 관리에 있어 개인정보 보호법 등 DTC 유전자 검사에 대한 국민적 신뢰도 제고 △웰니스 등 안전한 영역에서부터 혁시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주문 등이다.

 

끝으로 유전체기업협의회는 미래의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국내 유전자 검사 기술과 산업생태계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글로벌 시장에서 기수렭 향상을 위해 기여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노인지옥시대해법,'사랑방약국'

노인지옥시대해법,'사랑방약국'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께서 30년 뒤, 미래약사상에 대해 철학과 소신이 담긴 원고를 보내...
최광훈 회장 '2026년 화상투약기는 없어질 것

최광훈 회장 '2026년 화상투약기는 없어질 것"

회원들의 패닉상태...최광훈 회장 "정부 강력 규탄, 화상투약기 관련 약사법 개정 총력...
가장 많이 본 뉴스
1
약자판기 해법,‘실증특례사업금지 가처분’
2
코로나 넘어 일상회복,'이대약대동창회'
3
대정부투쟁 미래명분,‘노인지옥’
4
성남시약, 대한적십자사에 취약계층 '건기식 지원'
5
부정출혈 발생률 낮은 동아제약 ‘마이보라’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