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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출발...고양시약 새 집행부'젊은 약사 중심, 회원 행복 추구' 위한 회무추진 자율권 확대 주목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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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08  10: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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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약사회는 '약사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라는 슬로건과 함께 약사회의 메타버스, 파마시버스의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지난 4일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26대 집행부 첫 상임이사회를 회관에서 개최하며 집행부의 임원 상견례, 소개에 이어 제56회 정기총회에서 의결된 2022년도 사업계획 조정(안)과 세입세출 예산 계수조정(안)을 검토하고 이사회로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김계성 신임 고양시약사회 회장은 "26대 집행부 구성을 통해 약사회가 즐겁고 회원이 행복해야” 한다는 당연하지만 기본적인 과제를 모토로 팀장의 권한과 회무추진 자율권을 확대하고, 상임위원장이 주축이되어 회무를 운영할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라면서 "이를 위해 상임위원장들이 개진하고 추진하는 회무 고유 권한을 존중하고 함께 힘을 실어주는 형태로 3년간 회무가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고양시약사회가 회무 방향성을 내포하는 것으로 젊은 약사회를 위한 회무의 세대교체를 의미한다.

 

고양시약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젊은 세대들의 참여와 기용을 활발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로 인해 회원이 행복한 약사회를 추구한다.

 

시약사회는 지난2월 각팀별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마치고, 약사회지편찬, 약사인력풀 구축, 청년약사의 활동 및 참여 극대화에 이어 국가 기념일로 지정된 “약의날” 행사를 분회단위 개최를 2022년도 4대 주력사업으로 채택했다.

 

먼저 총무팀에서는 ATC(자동포장기) 클리닝사업 공동추진 과 신규 의약품결제 전용 신용카드 사업 도입을 검토해 회원 수익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윤리위원회에서는 장기근속회원 포상방안을 다각화해서 검토할 예정이며, 홍보위원회는 신년도 기자 간담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약국 경영팀에서는 심야약국운영 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을 상급회에서 인지하고 빠른 진행을 요청할 방침이다.

 

이어 시약은 청년약사위원회가 신설돼 약사미래를 위한 토론회 개최 사이버홍보지원사업, 청년약사 소통활성화, 약대생교류사업등을 활발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통합학술지원팀에서는 분회연합 동영상 연수교육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타분회와 연계할 방침이다. 또한 부작용보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검토중이며, 대면환경을 대비해 대면연수교육 및  한방강좌를 포함한 다양한 학술강좌도 고민하고 있다.

 

대외협력팀은 총무팀과 연계해 보건소장, 경찰서장, 세무서장 간담회등을 꼐획하고 있으며, 실무실습위원회를 산학협력위원회로 명칭을 개편해 보다 폭넓은 약대교류 활동을 실시할 방침이다.

 

병원약사위원회는 약사인력풀 사업에 주력 협력하면서 다양한 환경의 유휴 약사인력의 효율적인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참여팀은 2022년 11월 18일 약의날 행사를 사회공헌기금 모금회와 연계 여부를 검토예정이며, 새로운 사회공헌활동과 이웃돕기사업을 위해 집행부의 의견을 요청했다. 한편 사회공헌기금 마련 골프대회는 정부의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시행을 결정할 방침이다.

 

이어 회원소통위원회는 주력사업인 약사회지 발간 사업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창간호를 기획 예정이다 약물교육위원회는 활성화된 사업기반으로 대면으로 전환되었을 때 활발한 교육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문화복지단은 현재 동호회에서 추가될 동호회를 검토중에 있다.

 

시약사회는 세출예산(안)중 회지 편찬 사업, 청년약사등 주력사업에 예산 비중을 높이고 초도이사회에 상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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