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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약사회 제27대 이진형 회장 취임약사회 회무 방향 회장단회 운영체제 확립 포부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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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5  09: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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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약사회의 새 수장에 이진형 약사가 선출됐다.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서면총회 이후 지난 22일 약사회관에서 '제 58차 총회 시상식 및 제27대 화성시약사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서면총회는 전체 회원 총 527 명중 184명의 서면결의서를 접수하여 성원돼 2022년 예산 134,171,938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제27대 화성시약사회장에 이진형 회장, 총회 의장에 공영애 의장을 선출하고 부의장에        는 임명운, 임형철 부의장이 그대로 유임되었으며 감사 또한 김항만, 한준수 감사가 유임하는 안건이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또한 대약 및 지부파견대의원의 경우 초도이사회에 위임하는 한편 임원선출건과 관련 신임회장과 집행부에 위임키로 결정했다.

 

이진형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약사회 정관 제 4조 「약사회는 약사의 권익을 옹호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한결같이 마음에 담고 약사회 회무에 임해왔다며, 회원분들께서 약사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사회에 공헌함과 동시에 자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것"이라며 앞으로의 약사회 회무 목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네가지를 내세웠다.

 

이 회장이 내건 책임 회무에는 △회원 약사 대상 어떤 불편함과 부당함이 없이 『약사의 위상』을 지키면서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것 △화성시 분회 소속 약사 대상 워라벨(Work-life balance) 향상 △화성시 분회 회원님들의 학술적 도움을 위한 법정 연수교육 이수와 새로운 지식 충족 △화성시 약사회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위해 분회에 젊은 회원을 위한 정책 및 회무에 신구의 조화 △네가지를 신임 집행부와 함께 회장단체제로 운영 등이다.

 

   
 

이어 공영애 전 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지난 6년간의 회무를 되돌아보며, 임기 3년에는 급격히 팽창한 화성시약사회를  정립하고 사업확장을 위한 열정적 회무를 하였으며, 이후 임기 3년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사업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신명아이마루 아동들과의 1대1 결연후원을 체결하는 등 안정적인 회무를 하였다”고 말하며, 이진형 신임회장과 집행부에게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힘써주는 약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이날 축사에는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은 격려사를 했다. 박 회장은 “먼저, 이진형 회장님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이진형 회장님을 필두로 화성시약사 회 모든 회원이 하나 되어 나날이 발전하고 소통하는 1등 분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이어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이정근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공영애 전 회장님의 공로를 취하하고 화성시약사회 이진형 회장님의 당선을 축하드린다"며 "화성시약사회와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없는 밝은 경기를 위한 혁신적인 사업을 함께 펼쳐나갈 것을 부탁드린다“며 축사를 마쳤다.

 

외빈으로는 벤처기업부 권칠승 장관 및 경기 화성시을 이원욱 국회의원께서 축전을 보냈다. 이들은 공영애 전 회장과 이진형 회장의 그동안 코로나 위기상황에서의 지역사회 보건의료체계를 노고를 치하한다는 내용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화성시약사회 이진형 회장은 제27대 신임 부회장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고, 부회장단은 다음과 같다.

 

화성시약사회 신임 부회장단

총무위원회 부회장 / 전차열
약학위원회 부회장 / 김종민
약국위원회 부회장 / 이창용
사회참여위원회 부회장 / 조성희
문화복지위원회 부회장 / 윤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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