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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철 약사, 인천 미추홀구약 새 회장 당선종이 투표 방식서 SNS공지 통한 설문조사 실시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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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5  08: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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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미추홀구약사회 제17대 회장으로 김명철 약사를 선출됐다.

 

미추홀구약사회가 지난 15일 오후 제41회 정기총회 및 연수교육을 개최하고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추홀구 관내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회 회원 100여명과 조상일 인천시약사회 회장,  미추홀구약사회 최봉수 총회의장, 남인숙 부의장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최봉수 미추홀구약사회 총회의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약사윤리강령 낭독, 회장 인사, 조상일 인천광역시약사회장의 격려사, 시상식 순으로 1부 행사를 마쳤다.

 

이후 성원보고, 경과보고에 이어 2021년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미추홀구약사회 제17대 회장으로 김명철 회장(前 부회장)을 선출했다.

 

신임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로 당선된 김명철 회장은 취임사에 앞서 미추홀구약사회 제6~16대 회장님들의 활동사진들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지난 추억을 되돌아보고 고생하신 회장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 신임회장은 “코로나19라는 위험 속에서도 우리에게 다가온 위기를 극복하려는 용기와 회원님들의 믿음으로 회무를 잘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최신 학술정보 등을 제공하여 회원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연령 분포를 갖는 미추홀구 회원분들에게 연령별 맞춤 회무를 고민하고 새로운 정책을 구상하여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번 선거이후 구약은 종이 우편물을 SNS 공지로 대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해 다수의 회원들의 동의를 얻었다.

 

안건 심의에서 미추홀구약사회는 차기 총회의장으로 안광열 전 회장을 선출했으며, 부의장으로는 강경부총무·약국이사와 박월순 회원이 회원들의 추천으로 추대됐다. 이와 함께 미추홀구약사회는 차기 감사로 김성훈 부의장과 이후란 감사를 추대했다.

 

부회장으로는 한동희 이사, 이정민 전 부회장, 김태일 전 약학이사를 선출하였고 총무이사로는 한호준 전 홍보이사를 선출됐다.

 

이어서 2022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2년도 약사회원신고비를 자료에 의거하여 보고하고 원안대로 결정하였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미추홀구약사회 총회의장 표창
 - 라성약국 신진영

▶인천광역시약사회장 표창
 - 용현독일약국 이미염
 - 인소망약국 김대희

▶미추홀구약사회장 표창
 - 주안정약국 정지훈
 - 신보건약국 김동미
 - 현대메디칼약국 이종하

▶미추홀구청장 표창
 - 굿모닝약국 권은지
 -  DH메디컬약국 한호준

▶의약품식품안전센터 의약품 부작용보고 표창
 - 현대메디칼약국 최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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