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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2021년 최종이사회 상정안건 의결상임이사회, 안정적 임기 마무리에 최선 다짐해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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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19  11: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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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8일 제1차 상임이사회를 온·오프라인으로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임이사 인준, 2021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2022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분회 건의사항 등 2021년도 최종이사회 안건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윤리위원회에서 심의한 제48회 약사금탑상과 제51회 약연상 수상 추천 후보자를 원안대로 추인했다.

 

보고사항으로 대한약사회 지도감사, 서울팜아카데미 온라인 목요강좌, 2021년도 온라인 보충교육,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결산, 의약품 불법판매 조사 내용 등을 이의 없이 승인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은 지난 3년간 함께해온 집행부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격려하면서 안정적인 임기 마무리를 다짐했다.

 

한동주 회장은 “제36대 집행부 임기가 한 달여 남짓 남았지만 정상적인 회무가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며 “지난 3년간 열정을 갖고 헌신적으로 참여해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도 최종이사회는 오는 27일 오후 4시 리버사이트호텔 지하1층 노벨라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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