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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소신과 지향점' 제시,진정주 대표약사2021년 빛낸 미래약국 인물에 진정주 약사 선정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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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19  09: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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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을 빛낸 미래약국' 인물에 선정된 진정주 약사는 약사를 천직으로 생각해 약대에 진학한 입장은 아니었고, 약사의 사명도 분명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중앙대병원과 모교중대를 위해 기부에 앞장서는 인물이 되었다.

   
▲2021년 약업계를 빛낸 미래약국 인물로 진정주 대표약사가 선정되었다(사진)

진정주약사의 최근 활동 사안이다.

“중앙대의료원은 진정주 약사가 중앙대 광명병원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총 6억 원의 발전기금 기부를 약정했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의료원은 중앙대병원 회의실에서 홍창권 중앙대의료원장, 진정주 약사와 부군인 박찬선 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대의료원에 발전기금 기부한 진정주 약사(사진)

또한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중앙대 출신 '약사 유튜버' 진정주 약사로부터 1억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장학생 40명에게 각각 250만원씩 전달됐다”

 

중앙대 약학대학 90학번인 진정주씨는 이미 2019년에 1억4000만원, 그다음 해에는 1억9000만원을 장학 기금으로 기부하는 등 최근 3년간 중앙대에 기부한 장학금만 4억원이 넘는다

 

진정주 약사는 저서를 2권 내었는데 두 번째 책에 중앙대 박상규총장의 추천사는 약사 진정주의 '존재의미'를 잘 알려준다

 

박상규(중앙대학교 총장)추천사

   
▲중대 박상규 총장이 추천한 진정주약사의 저서 '내몸이 웃는다'(사진)

 

현재 인기 유튜브 채널인 ‘진약사톡’을 운영하는 진정주 약사.

 

지금까지 많은 장학금 기부자를 알고 있지만 진정주 약사는 상당히 특이한 방식으로 장학금을 기부한 것을 포함하여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이유로 그 이름과 활동에 대해 강렬하게 기억하게 되었다.

 

첫째, 진정주 약사는 밝은 사람이다.

 

둘째, 진정주 약사는 머무르지 않는 사람이다.

 

셋째, 진정주 약사는 주위를 둘러보는 사람이다.

 

이런 저자가 쓴 책이란 언제든 누구에게든 추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첫 저서인 ‘아파도 괜찮아’를 읽으며 약사라는 전문인으로서의 소신과 지향점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저서인 ‘내 몸이 웃는다’에 흔쾌히 추천의 글을 남기는 이유는 내가 진정주 약사를 존경하는 이유와 첫 작품을 읽어본 이후의 감동이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약국신문은 2021년 약업계를 빛낸 ‘미래약국’ 부문에 진약국 진정주 대표약사를 선정했다. 기부와 약사유튜버(14만 구독자)로 일반시민과 소통에 애쓰신 공로를 격려하고, 약사라는 전문인으로서의 소신과 지향점은 8만약사의 모범이 되기 때문이다.

약사난제에 수세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정주약사는 최악의 질병인 고독시대, 약사로 가진 능력을 오늘도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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