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제약·유통
카카오톡 ‘삭센다 톡’ 공식 오픈보건 의료 전문가 대상 '삭센다펜주' 카톡으로 편리성 구축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30  12:31: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보건 의료 전문가에게 자사 제품 및 비만 질환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의료진용 카카오톡채널 ‘삭센다 톡’을 전격 오픈했다고 밝혔다.

 


‘삭센다 톡’은 보건 의료 전문가들이 시·공간에 제약 없이 삭센다펜주(이하 삭센다) 제품 및 질환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채널에서는 ▲삭센다의 정보 및 영상 ▲다양한 비만 질환 정보 제공 ▲클릭 한 번으로 제품 웨비나에 참여할 수 있는 ‘라이브 웨비나’ ▲웨비나를 다시 볼 수 있는 ‘영상 리플레이’ 등 삭센다 제품과 질환에 대한 기본 정보 뿐 아니라 웨비나 및 국내외 주요 학회 일정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삭센다 주문하기’ 클릭 한 번으로 주문페이지로 이동 가능해 편리성을 배가시켰고, 다양한 제품 및 질환 관련 의약학 자료를 실제 다운로드할 수 있는 HCP 포털 웹사이트 및 고객센터 연결에 대한 기능으로 구성돼 있다.

 


‘삭센다 톡’은 PC와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의료진 전용 오픈 안내 리플렛을 통해 QR코드 혹은 URL로 접속 후 보건의료 전문가 인증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가입을 완료한 의료진은 ‘삭센다® 톡’ 채팅방 하단의 아카이빙 메뉴를 통해 언제든지 관련 내용 확인이 가능하며, 채팅방 하단 메뉴 내 1:1 영업사원 채팅 기능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사회적으로 비대면·비접촉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삭센다 톡’이라는 새로운 디지털 채널 구축으로 보다 효과적으로 최신 의약학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삭센다® 톡을 통해 보건 의료 전문가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편리하게 전달함으로써 의료진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비만 환자 치료에 있어 최적의 치료 옵션을 제공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약사의 소신과 지향점' 제시,진정주 대표약사

'약사의 소신과 지향점' 제시,진정주 대표약사

'2021년을 빛낸 미래약국' 인물에 선정된 진정주 약사는 약사를 천직으...
연질캡슐 원천기술 1위 알피바이오미래,'기대'

연질캡슐 원천기술 1위 알피바이오미래,'기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가 5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5년 전인 201...
가장 많이 본 뉴스
1
'약사의 소신과 지향점' 제시,진정주 대표약사
2
혁신적 치료가 이끄는 삶의 변화,한국애브비
3
연질캡슐 원천기술 1위 알피바이오미래,'기대'
4
제뉴원사이언스,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 복합제 하이포지에이정 출시
5
'살사라진 락토페린' 다이어트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 진행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