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인터뷰약국초대석
답답한 약사현실 바로잡는 ‘투표’최광훈에게 장남약사부부는 헌신회무의 절박한 이유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15  11:38: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성분명처방전 죽기전에 나오지 않을 것 같다

잠시 생각해보자

대한민국 약사는 지금 존중받고 있는가?

전문가로서 인정받고 있는가?

 

각자 머릿속에 답을 내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 다시 고민해보자

한약사 문제가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성분명 처방전은 죽기 전에 한 장이라도 받아볼 수는 있는 것인지

약사를 대표하는 집단은 왜 이리도 조용했는지

 

답답한 약사현실 바로잡는 ‘투표’

   
▲이범호 대표약사(천안범약국)사진

 

행동을 취하지 않았고 얻어내려 싸우지도 않았던 사람들에게 또 기대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다

투표로 우리의 답답함과 분노를 표출하지 않는다면 약사의 삶이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한약사가 약사인 척하는 거짓 세상

병원에 휘둘리면서 상품명 처방전에 끌려 다니는 약국 상황

자부심과 뿌듯함이 느껴지지 않는 나의 하루

나의 약사 미래가 보장받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

 

후배 약사들에게 선배로서 미안함을 느끼고 있어 행동하겠다 이야기했고 아들 부부가 모두 약사라서 약사를 위해 칼을 주저 없이 꺼낼 수 있는 최광훈 약사님께 기대를 걸고 싶다

 

안일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투표로 우리의 뜻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약사의 미래는 더 어두워질 수 있다

결심하고 투표로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

 

과거보다 나은 약사미래 희망한다

 

그래야

한약사 문제와 성분명 조제 문제에서 진전을 기대할 수 있다

그래야

아침 출근하는 발걸음이 가볍고 퇴근길이 뿌듯할 수 있다

그래야

내가 약사라는 사실에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다

 

우리 모두 예전과는 다른 약사 세상을 꿈꾼다

과거보다 더 나은 약사의 미래를 기대한다

 

최광훈 약사님께 기대를 걸어본다

동료들과 후배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희생할 수 있는 약사 리더를 기대해본다

   
▲차기40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자 최광훈 후보(사진)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최광훈 회장의 ‘2052년약국상상력(想像力)’

최광훈 회장의 ‘2052년약국상상력(想像力)’

코로나제한이 풀리고 집 근처 대학가 술집에 들렸다. 인근 중앙대생들이 자리를 메우고 있...
'건식산업'의 거인, 권석형이 기억하는 최광훈 회장

'건식산업'의 거인, 권석형이 기억하는 최광훈 회장

권석형(주)노바렉스 대표이사 약력 중대약학과 졸업...
가장 많이 본 뉴스
1
노바티스 '키스칼리', HR+/HER2- 전이성 유방암 1차 치료 안정성 입증
2
AI 신약개발 위해 전문가들 한자리에
3
약제급여평가위, '졸겐스마·앰겔러티' 급여인정
4
삼일제약의 변신은 ING
5
약국경영에 도움, 혈관케어브랜드'써큐란'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