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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돌풍 '모다모다 샴푸'...이제 국내 약국에서도선풍적 인기 반영...최근 수도권 약국가 입정 시작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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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04  13: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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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 중 미주시장 공략을 성공한 모다모다 샴푸가 드디어 한국 약국가에 들어온다.

 

바이오 코스메틱 기업 모다모다(대표 배형진)의 기능성 샴푸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가 수도권에 위치한 약국 체인에 입점했다고 최근 밝혔다.


모다모다는 ‘온누리약국강변프라자점’을 포함한 수도권 17개 약국 체인에 입점을 확정했다. 온누리약국은 의약품, 뷰티,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판매하는 약국 체인점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는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를 구매할 수 있다.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는 카이스트 이해신 석좌교수가 7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기능성 샴푸다. 샴푸의 주 성분인 ‘블랙체인지 콤플렉스(Black Change Complex)’는 세계 특허를 보유한 폴리페놀 기반 원료로 지속적인 사용을 통해 모발에 흡착하여 갈변효과를 제공한다.


모다모다 배형진 대표는 “이번 약국 입점을 통해 모다모다 샴푸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고객층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자연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제품인 만큼, 앞으로 모발·두피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다모다는 지난달 22일 롯데홈쇼핑에서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 를 방송 20여분만에 전량 완판을 기록했다.  이는 뷰티 상품에 있어 지난해와 비교하면 70% 이상 신장된 것이다. 최근까지 모다모다 삼푸의 경우 올 중후반기 뷰티 상품 중 가장 각광받고 있다.


이날 완전 판매된 물량은 50,000병으로 약 16억원(1,643,400)의 취급고를 기록할 정도다.


모다모다측은 분당매출 약 6,000만원(60,866,666원), 분당 동시 주문자수 1,830명, 매출 목표율의 1,7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홈쇼핑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론칭방송에서도 분당매출이 2.1억이 넘었다며 방송시작 5분여만에 매진돼 방송을 종료했다.


이어 그는 "많은 분들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미리주문도 받지 않았고 1인당 1회 구매만 가능하도록 이례적으로 구매제한까지 걸어놨지만 생방송 시작 20여분 만에 또 전량 매진으로 방송을 중단하는 등 연이은 신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고 완판소감을 밝혔다.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삼푸는  2021년 4월 론칭한 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다. 카이스트 이해신 석좌교수와 5년여간의 공동 연구 개발 끝에 노화 모발에 효과적인 특허 원료를 만들었고, 이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2021년 3월 기능성 샴푸 브랜드 ‘모다모다’를 론칭했다.


모다모다를 통해 첫 선을 보인 프로체인지 블랙샴푸는 올 6월 미국에서 출시 후 아마존, 월마트 등에서 판매돼 히트상품으로 매진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올 7월 중순부터는 한국에도 공식 론칭해 백화점, 대형 마트, 드럭스토어, 약국 체인 등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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