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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DNA 전파 …‘빅썸’ 건기식의 혁신 이끈다!개인 맞춤형 소분건기식 선두기업 우뚝’… '핏타민' 통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 시작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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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09  0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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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맞춤형 소분건기식 시장이 열리고 있다. 분명한 건 확실한 명제를 기업체가 제시해야 하고 공신력 있는 약사가 입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자 및 일반인들에게 병증 및 병용요법에 따른 과정을 설명해야 한다.


하지만 명세는 간단치 못하다. 건기식업계를 비롯한 학계에서는 확실한 명제 제시없이 개인 맞춤형 소분건기식의 시작은 그리 녹녹치 못하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특히 기업체의 입장에선 이들 명제들을 약사들에게 설명하기란 매우 까다롭다. 많은 유수의 건기식업체들을 비롯 제약사들이 개인 맞춤형 소분건기식 시장에 뛰어들려 했지만 조건들과 약사들을 대상으로 한 확실한 에비던스가 없어 전전긍긍해 하며 물러서는 케이스가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

 

시장의 규모를 볼 때 약국과의 협력이 매우 필요한 실정이지만 약사들의 입장에선 그나마 공신력 있는 건기식조차 의문을 제기하는 경우가 많다. 건기식시장을 오래전부터 시작한 약사들은 특정 건기식의 효과 및 과학적 입증, 투명한 제조 공정 등 자신들이 믿고 판매할 수 있는 건기식업체가 매우 드물다고 말한다. 소분을 통해 자신들의 조제와의 상호작용 문제 등 걸림돌이 산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유력 제약사를 비롯 건기식업체들이 이 시장에서 들어서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약사들은 앞서 제시된 명제들을 답보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 2020년 7월부터 시행된 1차 시범업체들의 대다수는 전문가집단인 약사를 제외한 영양사 등 특정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보다 쉬운 경로로 소비자에게 건기식 상품을 전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빅썸의 ‘핏타민’ 개발은 주목받기 충분하다.

 

 

개인 맞춤 건강 서비스 ‘핏타민

   
 

주목할 부분은 첫 스타트를 끊은 업체에 시선이 쏠린다. 빅썸은 지난 일 약국약사만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을 시작으로 약 57%달하는 100개 약국을 대상으로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핏타민’은 단순한 비타민 함유 건기식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충분한 조건이다.

 

빅썸이 보는 개인 맞춤형 소분건기식 시장에 시선은 흥미롭다. 작년 상반기부터 참약사그룹, 킥더허들과 함께 차별화된 약국용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인 빅썸은 다른 소분건기식 업체들과는 달리 약물상호작용과 드럭머거 점검 기능을 추가해 100% 약국 모델을 실현해 냈다.

 

개인건기식모델에 있어 수요에 맞춘 제품을 보다 통합 비즈니스로 탈바꿈할 수 있는 기회이긴 하지만 단기적인 차원에선 매우 어려운 과제로 핏타민의 완성도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

 

이를 들어 건기식 전문가들은 빅썸의 이번 결정에 대해 “기존 건기식 시장에서 중심인 토탈컨설팅 분야를 넘어 전문가 영역인 약학, 의학분야로의 전문 브랜딩을을 위한 포석”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빅섬은 소분건기식이라는 새로운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앞두고 있다. 특히 약국약사만에게 제공되기 새로운 모델이기 때문에 보다 신중을 기하고 있다. 빅썸측에 따르면 작년 상반기부터 참약사그룹, 킥더허들과 함께 약국용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일년여에 걸친 노력은 이제 결실을 보기 직전이다. 주목되는 부분으로는 AI알로리즘을 통한 소분건기식 추천에 약물상호작용, 드럭머거 점검 기능이 탑재된 서비스다. 가장 주요한 특징으로는 약학 및 영양학 분야 전문가들이 4000여 편 이상의 논문들을 분석해 FAP(FItamin Algorithm by Pharmacists)를 구축했다는 점. 향후 FAP를 통대포 빅썸은 소비자의 12가지 정보 수집 약물 및 설계한 건강 설문 알고리즘을 통한 건강 문진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또한 약사와의 전문적인 상담 분야에서 핏타민을 통한 소비자의 필요 영양을 선별해 약사와의 1:1 상담을 통한 검증 및 더 완벽한 맞춤 영양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 빅썸은 집에서 가까운 약국을 통한 대면사암,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상담 모두가 가능한 국내 최초 약사가 진행하는 ‘020서비스’를 시행한다는 계획을 품고 있다.

 

빅썸측은 일반 매장과의 차별화된 서비스에 방점을 찍고 향후 20여 개의 제품에 대한 품질에도 약사들의 검토가 있을 전망이다. 향후 빗타민을 통한 서비스는 핏타민 홈페이지를 접속한 후 기본 건강 설문을 통한 1차 추천 단계를 시작한 후 약국방문이나 온라인 화상으로 전문 약사상담을 통한 최종 제품 확정, 마지막으로 최종 결정된 제품을 현장 또는 택배로 수령 단계에 이른다.

 

빅썸은 이번 핏타민을 통해 앞서 언급된 총 16개 사와의 차별화를 비롯해 보다 빠른 시장선점이 가능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한편 빅썸은 쿠팡 HEAL+C 플랫폼에 초기 맞춤형 영양제 건기식파트너로 선정됐다.

 

 

신소재 R&D 사업과 토탈 컨설팅 사업


빅썸은 이미 2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안전한 소재에 대한 제품 개발에 역점하고 있다. 특히 자신만의 새로운 소재 개발을 위해 산학과의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체지방, 콜레스테롤 등 다양한 기전에 있어 건기식이라는 기존 통념을 벗어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픽타민을 통해서도 검증된 바 있다. 픽타민의 경우 여러 제품을 동시에 섭취해도 안전한 영양성분과 섭취량을 치밀하게 계산해 복용 전성분 공인기관 검사성정서를 확보한 사례를 볼 때 앞으로 신소재 R&D사업도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빅썸은 토탈 컨설팅 사업에 진출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해외OEM △B to C △B to B △공동연구개발 분야에서 이미 총 27개 제품을 런칭했다.

   
 

이들 제품들의 경우 전문 기획력을 바탕으로 일본, 미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의 세계적인 네트워크 보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공동 기획, 소재탐색, 해외 커뮤니케이션, 소싱, 수입 및 통관에 이르는 총괄 비즈니스를 통해서 실현된 것이다.

 

박지예 빅썸 대표는 “향후 2025년 국내 포지션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건기식 시장에서의 소분판매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컨설팅을 비롯 원스톱으로 이뤄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표는 “건기식이 포지션이 유행에 민감하게 가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고 생각한다”며 “장수할 수 있는 브랜드가 많을수록 한 제품의 개발과 연구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그만큼 임상에 따른 검증도 용이하다는 점이다, 앞으로 이러한 건기식에 있어 핏타민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상당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빅썸은 개별인정 원료의 독점확보와 특허기술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 기존 건기식 브랜드와 차별화된 것으로 ‘핏타민’은 성공의 키포인트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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