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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바이렉스·컨비노스,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오는 12일 전국 유통망을 통해 앱소 4종 출시 예정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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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05  11: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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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 바이노텍, 컨비노스는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데 성공했다. 아직까지 국내 사례로는 드문 케이스로 연구개발, 생산, 유통분야의 전문회사가 뭉쳐 건기식 시장에서 큰 시너지가 될 전망이다.  

 

우선 노바렉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GMP 건기식 제조 기업으로 이번 업무협약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협약 체결로 노바렉스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공동 R&D 강화 및  공동 개발에 있어 상호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이노텍은 나노기술을 이용한 화장품 및 식품원료를 연구 중심 기업이고 컨비노스는 전국 유통망을 보유한 건기식 유통 전문 기업으로 독보적인 연구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천연나노성분을 통해 제품화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 노바렉스와의 협력을 통해 바이노텍은 이미 자사의 핵심을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화를 성공한 바 있다. 아직 국내에는 생소한 것이지만 천연성분을 바탕으로 바이노텍은 앱소메가, 앱소타민, 앱소락토, 앱소어트 등 총 4종에 제품들을 개발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대해 김유미 바이노텍 대표는 “신규 특허 식품 원료들을 개발하는데 노바렉스의 협업이 큰 영향을 키쳤다”며 “앞으로 있을 국내 시장에서 전국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컨비노스와의 협력을 통해 오는 12일 전국에 앱소브 브랜드를 출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글로벌 수출을 위한 가기 위해 노력할 생각이다”며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식품법에는 없지만 개정을 통해 나노전달체인 리포좀을 이용한 제품들을 내놓을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리포좀은 나노전달체의 일종으로 건기식에서는 주로 천연성분으로 사용돼 흡수율을 높이고 높은 안정성도 특징이다. 

 

리포좀을 이용한 건기식은 국내에서는 전무한 상태지만 해외시장에서는 매우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한편 다자간 업무협약의 한축을 담당할 컨비노스는 앱소 4종에 대해 홍보 및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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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명
기사 제목 수정 해 주세요......노바렉스, 바이렉스-> 바이노택입니다.
(2021-10-14 10:52:12)
강호명
기사 제목 수정 해 주세요......노바렉스, 바이렉스-> 바이노택입니다.
(2021-10-14 10:51:45)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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