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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폼 H 액티브’ 습윤드레싱 신제품 인기기존 제품보다 얇고 흡수력 높여 소비자 호응도↑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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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27  10: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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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유)(상무 조성운, 이하 한국먼디파마)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메디폼 H 액티브’가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신제품 메디폼 H 액티브는 신개념 하이드로콜로이드 습윤드레싱으로 강한 점착력이 필요한 상처부위를 효과적으로 케어 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드로콜로이드 습윤드레싱은 감염 우려가 없는 상처에 효과적이며 별도의 점착제 없이 부착할 수 있는 편리한 상처치료제로서, 수분과 삼출물이 적절히 유지되는 습윤 환경을 조성하여 상처를 빠르게 치유하는데 도움을 준다. 제품 구매 시, 점착력, 흡수력, 자외선차단 기능 이 3가지를   포인트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번 신제품 메디폼® H 액티브는 이 세 가지 요소 모두 강점을 가진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메디폼 H 액티브는 기존 제품 대비 점착력과 흡수력은 1.5배 높이고 두께는 더욱 얇아져 상처 부위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며 굴곡진 부위에도 잘 고정돼 활동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더불어 엄격한 기준과 검증 절차로 안전성을 평가하는 독일 더마테스트사로부터 피부 자극 및 알러지 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아 점착제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 걱정없이 사용 가능하다.

 


상처를 치료하면서 피부가 재생되기 시작하면 자외선 차단 역시 필수다. 자외선에 상처 부위가 노출되면 색소 침착을 일으키거나 피부의 형태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메디폼® H 액티브는 자외선차단지수 50+로 피부 표피층에 도달하는 자외선UVB와 진피층까지 도달하는 UVA를 각각 90%, 80% 이상 차단해 흉터의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메디폼 H 액티브는 진정과 보습작용을 하는 센텔라아시아티카와 알로에베라 추출물을 함유해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제품으로부터 습기가 날아가는 것을 방지하고, 제거 시 점착 성분에 의해 피부가 받는 자극을 예방한다.

 


한국먼디파마 임하영 과장은 “선선한 가을철은 나들이나 캠핑을 하기에 최적의 시기지만, 동시에 늘어난 야외활동으로 상처에 노출되기도 쉽다. 또한 구름없이 뜨거운 가을 태양볕이나 자외선 역시 여름 못지 않다”라며 “더욱 강력해진 점착력과 흡수력, 자외선차단지수 50+ 등 블록버스터급 장점을 가진 메디폼 H 액티브로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상처를 케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디폼 H 액티브는 가로 세로 10x10cmm, 두께 0.3mm, 2매로 출시됐으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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