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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S주사기 이물보고 총 14건최근 대구서 주사침 보호덥개 이물질 보고돼...식약처 즉각 시정 및 예방조치 명령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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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25  18: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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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지난 6월 22일 최소잔여형주사기(이하, LDS 주사기) 관련 이물 보고 1건이 접수되어 해당 업체에 원인분석과 시정·예방조치토록 명령했다.

 

지난 5월 28일 LDS주사기 이물 보고 후 그동안 접수된 건이 보고된 후 지난 22일 대구시에서도 주사침 보호덥개 외부 머리카락이 발견되었다.

 

식약처는 보고된 이물의 경우 머리카락으로 약액 접촉 부위가 아닌 주사침 보호덮개 외부에 머리카락이 끼어 있는 상태로 접종 준비 단계에서 발견돼 해당 주사기를 접종에 사용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또 해당업체에 원인분석 후 다른 문제점인 작업자 복장, 환경관리 개선 등 시정조치했다. 

 

그동안 LDS주사기의 제품 불량사례는 총 14건으로 ‘주사침 실리콘 오일 뭉침’, ‘외통 긁힌 자국 등 문제점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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