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건기식
건기식협, 중국영양보건식품협과 간담회 개최중국 보건식품 제도 개선 등 양국간 미래 방향성 및 협력 방안 다뤄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17  10:35: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와 중국영양보건식품협회 관게자들은 ‘중국 보건식품 제도 개선을 비롯 양국간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기식협회)가 지난 16일 중국영양보건식품협회와 함께 ‘중국 보건식품 제도 개선 한-중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양국의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규 및 관리 감독 체계와 수출 관련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고 한-중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미래 방향성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방안 등이 다뤄졌다.

 

행사는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되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중국시장관리총국 등 양국의 주요 정부 부처 관계자를 비롯해 고려인삼학회, 북경대학교 등 시장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약 2시간에 걸쳐 ▲중국 보건식품 제도 및 현황 소개 ▲한국 건강기능식품 제도 및 현황 소개 ▲양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제도/정책 관련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논의를 통해 앞으로 한-중 협회 간 교류뿐 아니라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양국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여 제도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협의하였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과 중국의 보건식품 시장이 더욱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관련 법규 및 관리체계에 대한 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가 필수적이다”라며, “우리 협회는 중국영양보건식품협회 및 정부와 보다 긴밀히 소통하여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국감장서 펼친 김대업식 대관업무 '만족'

국감장서 펼친 김대업식 대관업무 '만족'

숭실대 경영학 박사인 안영철 약사가 김대업 대약회장의 그간 회무에 대해 일선약사 입장에...
답답한 약사현실 바로잡는 ‘투표’

답답한 약사현실 바로잡는 ‘투표’

성분명처방전 죽기전에 나오지 않을 것 같다잠시 생각해보자대한민국 약사는 지금 존중받고 ...
가장 많이 본 뉴스
1
알피바이오, 유통기한 36개월로 제약•건식 1위 노린다
2
서영석의원발의 약사법 반발,'대한한약사회'
3
'약은 약사에게' 변할수 없는 금과옥조
4
편의점약보다 심각한 도매상'조제약배달'
5
항생제 사용, 당뇨병 발생 위험↑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