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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대...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선택은협업적 혁신 위한 근무 스타일 변화, 최적화 평 받아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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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7  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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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의 업무환경에 대한 변화는 생산의 효율성을 강조하며 지난해부터 벌어진 재택근무에 따른 이유다. 특히 코로나19 판데믹에 따른 재택근무제는 앞으로 있을 근무환경의 혁신이 뒤따른다는 조언을 학계는 언급하고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5일 ‘Future of Work @ BI‘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자사의 사무실을 스마트 오피스로 전환해 오픈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무실 오프닝 행사          

무엇보다 오픈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새롭게 변화된 오피스를 함께 둘러보며 미래 지향적인 업무 방식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Future of Work @ BI’는 최근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가 보편화되고 디지털 툴 사용의 가속화로 변화하는 근무 방식을 인지해 베링거인겔하임 본사에서 새롭게 론칭한 이니셔티브이다. 본사의 변화를 적극 수용하여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새 사무실은 임직원들이 공간의 제약을 넘어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근무 환경으로 탈바꿈했다. 

 

 

사무실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온ž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으며, 임직원과 베링거인겔하임 동남아시아 지역 임원진이 함께 참석해 새로운 변화에 대한 의미를 나눴다.

 

 

새 사무실은 베링거인겔하임의 기업 가치인 ‘혁신을 통한 가치 창조’를 기반으로 업무 효율성 및 임직원의 건강과 웰빙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사무실을 더 이상 의무화된 업무 공간이 아닌 협력과 혁신의 공간으로 변화시키고자 다양한 미팅룸, 이노베이션 존(Innovation Zone), 콰이어트 존(Quiet Zone), 리트리트 존(Retreat Zone),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디지털 룸(Digital Room), 전직원 타운홀을 개최할 수 있는 넓은 라운지, 안마 의자를 갖춘 힐링 룸 등 다양한 업무 및 웰빙 공간을 추가해 업무 성격과 개인 선호도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 변화를 위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재택근무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온라인 미팅 등에 필요한 디지털 툴과 솔루션 사용을 가속화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스테판 월터(Stephen Walter)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시장은 "임직원의 건강과 베링거인겔하임의 기업문화를 중점적으로 고려한 새 사무실은 직접적인 대면 만남 및 디지털 업무 환경의 장점을 모두 제공하고 임직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업무 방식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업무 방식과 사무실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는 ‘Future of Work @ BI‘ 이니셔티브를 기반으로 더욱 강화된 업무 기민성과 협업을 통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새로운 사무실 오픈 행사는 COVID-19 상황을 고려해 소수 임직원만 직접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영상회의를 활용해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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